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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이작가 :: 신인연재 &gt; 판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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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아이작가 연재  - 신인연재 판타지 연재 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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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c) Barobook In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lastBuildDate><lastBuildDate>2010-03-12T09:44:00</lastBuildDate></lastBuildDate>

<item><title>불타는 야심 - 선조의 호기심</title><link>http://glog2783.ijakga.com:8081/129030.ilog</link><description>&amp;nbsp; “그것은 고추와 옥수수 씨앗입니다. 아마 귀국에 없는 밭 장물로 귀국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것도 군인에게 필요한 것인가?”  “아닙니다. 그것은 외삼촌께서 사다달라고 한 것인데. 갑자기 비상이 걸려서 군부대로 들어간 바람에 거기에 보관해 둔 것입니다.”  “이 작물은 무엇에 쓰는고?”  “저</description><author>아리코</author><pubDate>2010-03-12T09:44:00</pubDate></item><item><title>불타는 야심 - 번개야 울어라</title><link>http://glog2783.ijakga.com:8081/129015.ilog</link><description>&amp;nbsp; 형진 이는 권총을 얼른 꺼내어 안전장치를 돌려놓고 내어준다. 종사관은 총을 받아서 높은 관원에게 보낸다. 그러자 포도대장은 총을 받아들고 무개를 가늠해보더니 요리조리 살펴보다. 그리고 임을 열어 묻는다.  “그대의 나라에서는 이것으로 전쟁을 하는가?”  “아닙니다. 그거보다 큰 총으로 전쟁을 합니다. </description><author>아리코</author><pubDate>2010-03-12T00:04:00</pubDate></item><item><title>불타는 야심 - 번개야 울어라</title><link>http://glog2783.ijakga.com:8081/128953.ilog</link><description>&amp;nbsp; 그는 도망치듯 김 진사 집에서 나와 서울 쪽으로 부지런히 걸어간다. 진수는 자기가 왜 서울로 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가고 있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서울로 가야 할 것 같아서 가고 있는 것이다. 한참 가다보니 개울이 나온다. 개울물을 보니 맑고 깨끗했다. 그리고 갑자기 배가 곱았다. 그는 배낭을 내려놓고 봉</description><author>아리코</author><pubDate>2010-03-11T08:42:00</pubDate></item><item><title>불타는 야심 - 번개야 울어라</title><link>http://glog2783.ijakga.com:8081/128942.ilog</link><description>&amp;nbsp; “망할 놈에 번개 같으니라고. 때리라는 송 대위는 안 때리고 엉뚱하게 왜 나를 때려?”  임 형진은 투덜거리다가 자기가 정말 번개에 맞았는가 하고 생각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는 번개에 정통으로 얻어 마진 것 같은데 어떻게 살아있지? 그것도 작은 놈이 아니고 엄청 큰놈한태 맞았는데. 번개에 맞았을 때 온</description><author>아리코</author><pubDate>2010-03-11T00:07:00</pubDate></item><item><title>불타는 야심 - 번개야 울어라</title><link>http://glog2783.ijakga.com:8081/128913.ilog</link><description>&amp;nbsp; 2010년 6월 10일 벽제 작은 산 밑에 일개대대가 실전 전투훈련 받다가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올해는 이북에서 강온 양대 작전을 구사하고 있었다. 입으로는 평화와 화해를 외치면서 군사적으로는 각종 도발행위를 멈추지 않았다. 이일로 군은 말없는 비상사태다. 겉으로는 이북의 도발행위를 묵살하고 있지만 내부</description><author>아리코</author><pubDate>2010-03-10T12:42:00</pubDate></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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