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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이작가 :: 대한민국 문학포탈</title>
<link>http://www.ijakga.com:8081/series/</link>
<description>아이작가 연재  - 작가연재 작품 리스트</description>
<language>ko-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Barobook In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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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title>THE DAY - 멸종 - 밝게 빛나는 발광체에 곤충처럼 채집된 건...</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5677.ilog</link><description>   58번 국도를 마이클 드와인이 탄 왜건이 요리조리 차선을 바꾸며 달아나고 있다. 카레이싱을 하듯 마이클의 왜건은 앞서 가던 차들은 하나씩 둘씩 추월해 나갔다. 마이클의 뒤를 쫓는 패트롤카들은 경광등을 켜고 경고음을 맹렬히 울리며 쫓고 있었다. 도로를 달리던 차들이 그 소리를 듣고 양옆으로 비켜섰다. 두 대의 </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7-04T07:46: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흔적 (4)</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5676.ilog</link><description>   그야말로 태평성대였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찬우는 철저히 신분을 숨기며 여느 건달처럼 행세했다. 일부러 그들의 거친 말투와 은어를 지껄이고 매일 여자와 술과 도박에 젖어 살았다.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도 공부를 할 수도 없다. 이제 희망의 절반을 잃은 것이다. 하지만 남은 나머지 절반도 온전히 그의</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7-04T07:45: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세이안(Seian) - 7. 공포의 데드벨리(3)</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5580.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③ 한편 그 시각 카알은 동굴의 좌측 길에 있었다. 레프트 로드는 타니아가 선택한 길이었다. 곳곳에 타니아의 검에 죽은 지네들의 시체가 늘려 있었다. 그런데 간무르를 보라 죽은 지네의 뇌를 갈라서 뇌수와 골수를 담고 있었다. “이게 필요하지. 다른 사람들은 모르지만 이게 있으면 시아칸의 공격을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7-03T10:31:00</pubDate><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악마</category><category>마계</category><category>인터넷소설</category><category>세이안</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들뜬 목소리로 소리치며 죽음과도 같은 적막을...</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5575.ilog</link><description>   감청을 하느라 바쁜 직원들 틈에 CIA국장 닐 스튜어트와 CIA요원들도 끼여 있다. 감청실은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긴장으로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지경이었다. “국장님! 지금 마이클 드와인을 잡았습니다. 놈이 58번 국도에서 CIA부국장 제리 슈마허와 통화중입니다.” 직원 한 명이 들뜬 목소리로 소리치며 죽음과도 </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7-03T09:12: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흔적 (3)</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5574.ilog</link><description>   그렇게 태평하게 새해의 첫 달이 다 지나가는 어느 날, 찬우는 그 전날의 과음과 피로 때문에 안마시술소에 누워서 안마를 받고 있었다. 여자의 세심한 손길에 온몸의 피로가 말끔히 씻어지는 듯 한 안락감에 젖어 있는데, 바깥쪽이 갑자기 소란스러워졌다. 뭐라고 앙칼지게 쏘아대는 여자의 목소리에 이어 누군가의 뺨</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7-03T09:09: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4권 8. 최후의 승부(2)</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5569.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nbsp; 2 “뭐라고 박인순과 장운혁 등이 전부 죽었다고. 그것도 곤다유 부하에게 죽었다고?” 이렇게 말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시미즈였다. 그의 눈에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불신이 배어 있었다. 아무리 곤다유가 간덩이가 부었다고 할지라도 아버지가 살아 있는데 배신을 할 수는 없었다. 이건 음모였</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7-03T08:11: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천사의 밀회 - 9. 좌충우돌 밀월여행 - 2</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5380.ilog</link><description>&amp;nbsp;선창에 들른 장 선장은 해묵은 낚시 도구를 꺼내며 콧노래를 불렀다. 깐깐한 송 여사에게 유급 휴가를 받았다는 것이 꿈만 같았기 때문이다. “룰룰룰루~! 전화위복이라더니, 이게 얼마만의 휴가여?”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말을 꺼냈건만, 뜻밖에도 송 여사는 선선히 그의 부탁을 들어 주었다. 송 여사는 몇 </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7-01T13:58:00</pubDate><category>밀회</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섬</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item><item><title>인형의 미소 - 제 2 장 - 지환의 옛 여자, 하영의 옛 남자 (3)</title><link>http://glog2885.ijakga.com:8081/95370.ilog</link><description> 지환은 하영이 정말로 자신이 묻는 말의 숨은 뜻을 모르는 듯 했다. 그러나 내숭일수도 있고, 워낙에 시큰둥한 표정일 때가 많아 그녀의 속마음을 속단할 수 없었다. 지환은 불현듯 정말 그녀에게 남자가 있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졌다. 그는 자신이 불안해하고 있다는 자각도 하지 못한 채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묻</description><author>정수현</author><pubDate>2009-07-01T12:22:00</pubDate><category>인형의 미소</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정수현</category><category>사랑</category></item><item><title>예언의 비밀 - 절정의 유혹</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5283.ilog</link><description> 소기명이 안에서 답하는 소리가 끝소리 울림을 동반한 채 들려왔다. “형혀여여! 형혀여여! 영석이 형혀혀여여여!” 다시 한 번 영원과 소기명이 크게 영원의 형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러자 성리창이 공안과 수행원에게 무엇인가를 말하더니 다짜고짜 통로 아래로 들어가 버렸다. 짙은 어둠 속에서 일회용 라이터를</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30T11:28:00</pubDate><category>마법과 영력</category><category>무공과 드래곤</category><category>우주전쟁</category><category>현실판타지</category><category>수련과 음모</category></item><item><title>예언의 비밀 - 어긋난 시간</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5282.ilog</link><description> 아버지의 시신은 처참했다. 북경의원 냉동실에 안치된 시신을 꺼냈을 때 영원은 숨을 쉴 수 없었다. 시신의 처참함을 본 어머니는 바로 기절해 버렸다. 아버지는 커다란 동물에게 습격당해 물어뜯긴 듯했다. 다리는 하나 밖에 남지 않았다. 가슴은 뻥 뚫린 상태로 심장 부위가 통째로 없어졌으며, 잘려진 부분의 살점은 너</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30T11:26:00</pubDate><category>마법과 영력</category><category>무공과 드래곤</category><category>우주전쟁</category><category>현실판타지</category><category>수련과 음모</category></item><item><title>절대심공 - 옥봉과 혜봉</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5280.ilog</link><description> “남궁길 따위의 무공으로는 형수님과 저 두 하녀를 쉽게 제압할 수 없었을 텐데요?”  “흐으흑! 놈은 남궁세가의 무공 외에 다른 무공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그 무공은 악마의 무공 같았습니다. 단숨에 저와 저 아이들을 제압했습니다. 그리고 겁탈을……. 저 아이들까지. 크흐흑!” “크흠! 남궁길이 세가의 무공 외에 </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30T11:19:00</pubDate><category>심공</category><category>절대마공</category><category>선악대결</category><category>무공제압</category><category>운공조식</category></item><item><title>절대심공 - 옥봉과 혜봉</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5276.ilog</link><description> “황써! 옷의 주인이 여기에 있느냐?” 찍찍!  황써는 앞발을 들고 박수까지 쳐 보였다. 자신이 잘 했다고 인정해 달라는 표시였다. “어디에 있느냐 우리를 그 앞에 데려다 다오.” 일룡의 말이 끝나자마자 황써는 날기라도 하듯 뛰어 올라 담을 넘었다.  남궁상의 눈에 감탄의 빛이 어렸고 둘은 가볍게 신법을 전개하여 </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30T11:18:00</pubDate><category>심공</category><category>절대마공</category><category>선악대결</category><category>무공제압</category><category>운공조식</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10.</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5242.ilog</link><description> “우리도 가죠?” 한참 명인의 차가 떠나는 것을 바라보던 승주를 불렀다. 승주가 경후의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고개를 돌렸다.  “네-.” 길게 대답을 하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가볍지 못했다.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도 명인과의 키스가 자꾸 떠올랐다. 일부러 고개를 도리질 쳐봐도 그의 감촉이 생생하게 느껴져 자신의 입</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30T00:57:00</pubDate></item><item><title>엘리자베스를 위하여 - 3. 그 남자, 곽경훈.</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5209.ilog</link><description>&amp;nbsp;퇴근 시간이 벌써 한참이나 지났겄만, 경훈은 40평 남짓한 사무실에 홀로 남아 무서운 얼굴로 서류를 노려보고 있었다. 어지러운 숫자들이 적힌 서류가 책상 가득히 쌓여 있으니, 제 아무리 일 잘하는 경훈이라도 표정이 좋을 리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경훈은 단지 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하는 것 때문에 기분 나쁜</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9T14:50:00</pubDate><category>박해빈</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엘리자베스</category><category>도베르만</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눈앞에 그리운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외면할 수...</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5179.ilog</link><description>   백악관 뒤뜰에서 리사와 고타마가 만개한 꽃들 사이를 천천히 거닐고 있다. 잘 가꾸어진 정원은 혼란한 세상과 다르게 평화로움 그 자체였다. 고타마가 꽃 한 송이를 꺾어 리사의 머리에 꽂았다. “리사! 용서하시오. 당신을 처음 보는 그 순간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소. 당신도 나를 사랑하지 않소?” 고타마는 리사의 </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29T06:36: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흔적 (2)</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5178.ilog</link><description>  이 부장과 차종대, 그리고 찬우. 이렇게 셋이 만나면 찬우는 늘 섬과 같은 존재였다. 그들의 대화에 선뜻 끼어들지도 못하고 그저 술만 죽이고 있는 찬우에게 그들은 무슨 말이라도 좋으니 입을 열라고 종용했다. 하지만 찬우는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았고, 하고 싶은 말도 없었다. 그저 귀가 열려 있으니 그들의 대화를</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29T06:34: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환몽의 서 - 환몽의 서 - 환(幻) 3</title><link>http://glog15.ijakga.com:8081/95139.ilog</link><description>-3-하늘에서 떨어지는 붉은 바람이여. 불타는 태양보다 아름다운 창연한 바람이여. 내 꿈 속에서 불어오는 서글픈 바람이여. &amp;nbsp; &amp;nbsp;시끄러운 소리에 뻑뻑한 눈을 억지로 떴다. 요새 잘 자지 못해서 눈이 시큰거렸다. “다들 준비들 해! 니들도 이왕이면 좋은 집안으로 팔려가는 게 낫잖아. 안 그래? 얼른 준비들 해!</description><author>이민영</author><pubDate>2009-06-28T21:27:00</pubDate><category>환몽의서</category><category>백묘</category><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퓨전</category></item><item><title>세이안(Seian) - 7. 공포의 데드벨리(2)</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5076.ilog</link><description> ② 두 개의 길이 하나로 뭉쳐졌다. 센터로드를 통하지 않고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보면 아마도 센터로드 위로 두 개의 연결된 모양이었다. 모루차이는 온통 지네 피를 뒤집어 쓴 타니아를 보면서 쓴 웃음을 지었다. 타니아 역시 백의가 홍의로 변한 모루차이를 보면서 적이란 생각을 하지 않고 가볍게 웃었다. 그 많은 지</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28T10:00:00</pubDate><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악마</category><category>마계</category><category>인터넷소설</category><category>세이안</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4권 8. 최후의 승부(1)</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5075.ilog</link><description> 8. 마지막 청소와 최후의 승부 &amp;nbsp; 1 세상이 다시 뒤집혔다. 인종 청소가 시작된 것이었다. 그건 한마디로 증오로 점철된 인간들의 무섭고도 잔인한 살인극이었다.  “죽은 사람이 전부 오백 명이 넘는다면서.”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살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희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져다준 시원한 사건</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28T09:57: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이 모든 시간이 지나면 자신은 왕이 되어...</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4987.ilog</link><description>   워싱턴 외곽도로에서 마이클 드와인은 달리는 차에 앉아 전화를 걸고 있다. 한 손으로 핸드폰을 들고 한 손으로 운전을 하는 폼이 어쩐지 위태롭다. “부국장님! 마이클입니다.” 마이클은 긴장으로 인해 손에 땀이 나자 행여 미끄러질까 싶어 핸들을 한 손으로 꽉 움켜쥐었다. 덩달아 핸드폰을 잡은 손에도 힘이 들어갔</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27T09:38: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엘리자베스를 위하여 - 2. 엘리자베스를 탈환(奪還)하라!</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913.ilog</link><description>&amp;nbsp;영파라치(저작권이 있는 영상, 문서, 음악 등을 불법 배포하는 업로더를 신고하는 자) 3년 차인 서지영은, 고등학교 동창인 한새가 귀신같은 몰골로 자신의 아지트에 찾아 온 것을 보자 즉시 미간을 찌푸렸다. 보나마나 또 뭔가를 알아봐 달라는 부탁을 하러 온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영은 한새를 본체만체하며,</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6T13:53:00</pubDate><category>박해빈</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엘리자베스</category><category>도베르만</category></item><item><title>천사의 밀회 - 9. 좌충우돌 밀월 여행 - 1</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907.ilog</link><description>&amp;nbsp;5월 중순이 지나자 마냥 따스하게 느껴졌던 햇살이 제법 무덥게 달아올랐다. 앉은뱅이 섬에 심겨진 수많은 활엽수들은 울창하게 자라난 큼직한 비취빛 잎을 부채처럼 좌악 펼쳐서 섬 곳곳에 짙은 그늘을 만들었다. 그래서 소윤은 나무를 이루는 군락에 따라 그늘의 이름을 정하곤 했다. 떡갈잎 그늘, 상수리 그늘, 오</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6T13:19:00</pubDate><category>밀회</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섬</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흔적 (1)</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4895.ilog</link><description>   황대식 사장은 부산을 모두 제 손아귀에 움켜쥐려는 듯, 나이트클럽과 술집 인수에 열을 올렸다. 걸림돌이던 손장훈이 제거된 지금, 황 사장에게 방해물이란 아무 것도 없었다. 대부분의 술집이나 나이트클럽 사장들은 황 사장의 이름을 들먹이기 바쁘게 얼굴이 하얗게 질려 그들이 내미는 계약서에 군소리 없이 도장을 </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26T09:18: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9.</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4883.ilog</link><description>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고, 그 다음날이 지나고. 연속적인 강행군 속에서 승주는 점점 지쳐갔다. 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재미만큼, 승민이와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만 갔다. 시들시들한 꽃처럼 생기가 없었다.  “힘들어요?” 일정이 끝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경후가 물었다.  “그런 것 같아요.” 언제부</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26T01:31:00</pubDate></item><item><title>톱스타 죽이기 - 남자를 몰라</title><link>http://liflain.ijakga.com:8081/94819.ilog</link><description>         5.         〈결혼 계약서〉  반투명한 파일북을 통해 보이는 검은 글씨. 그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하, 지금 쇼 하냐?”  진이 파일북 안에서 꺼낸 새하얀 종이더미를 훑어 내리다 헛웃음을 터뜨렸다. 여기가 무슨 할리우드냐? 홧김에 소리칠 뻔 했다. 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그가 한심스런 눈길로 문제의 ‘</description><author>리플라인</author><pubDate>2009-06-25T14:25:00</pubDate><category>톱스타</category><category>로맨스소설</category><category>연예인</category><category>연애소설</category><category>리플라인</category></item><item><title>안녕,파랑새! - 2. 깊은 슬픔</title><link>http://sihara1981.ijakga.com:8081/94818.ilog</link><description>&amp;nbsp;   2. 깊은 슬픔.    하얗게 밤을 지새웠다. 어젯밤 돌아와 쓰러지듯 누운 그 자세 그대로 꼼짝 앉고 누워 밤이 새도록 예원을 추억하며, 웃고 또는 울었다. 어느새 밝아오는 창 밖의 하늘을 보며, 기계적으로 일어나 욕실로 향했다.  [마음 내키실 때 갤러리에 들르세요. 예원이가 부탁한 것이 있습니다. 다른 방법</description><author>강아희</author><pubDate>2009-06-25T13:43:00</pubDate></item><item><title>안녕,파랑새! - 1. 우연 or 인연</title><link>http://sihara1981.ijakga.com:8081/94817.ilog</link><description>&amp;nbsp; 1. 우연 or 인연    임페리얼 호텔, 기획실.  “윤희원입니다. 낙하산이라 바로 실장이라는 감투를 썼지만 그 감투를 남용하여 여러분과의 사이에 불화를 일으킬 마음은 조금도 없습니다. 실장이라는 직책은 잊어버리시고 인간 한도경으로 봐주세요. 함께 일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언제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소</description><author>강아희</author><pubDate>2009-06-25T13:32:00</pubDate></item><item><title>안녕,파랑새! - [프롤로그] 빗 속의 여인.</title><link>http://sihara1981.ijakga.com:8081/94815.ilog</link><description>&amp;nbsp;   [프롤로그.] 빗속의 여인.    하루 종일 쏟아지는 비는 사람의 마음까지 우울하게 만들었다.  다음 달에 있을 신인작가의 데뷔 전시회 준비를 위해 작가와 가벼운 저녁 식사를 마치고 갤러리로 다시 돌아오는 선호의 표정도 그다지 밝지 못 했다. 오늘은 미친 듯이 일에 미쳐서 하루를 보내려 했었다. 그리고 그의</description><author>강아희</author><pubDate>2009-06-25T13:13:00</pubDate></item><item><title>엘리자베스를 위하여 - 1. 우울한 파파라쵸(paparazzo) - 2</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812.ilog</link><description>&amp;nbsp;칸의 주인은 예의바른 전화 매너와 듣기 좋은 저음의 목소리를 소유한 남성이었다. 한새는 멍하니 그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가, 얼른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전화를 건 목적을 그에게 밝혔다.&amp;nbsp; “아, 네. 안녕하세요? 혹시 칸이라는 개의 주인 되시나요?” [예, 그렀습니다. 그런데 누구시죠?] “네, 다름이 아니</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5T12:28:00</pubDate><category>박해빈</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엘리자베스</category><category>도베르만</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밖에서는 안을 잘 들여다볼 수 있는...</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4798.ilog</link><description>   심문실은 안에서는 바깥을 볼 수 없지만, 밖에서는 안을 잘 들여다볼 수 있는 이중구조로 되어 있었다. 안에는 다리에 붕대를 감고 의자에 묶여 있는 저격범과 저격범 앞에 서 있는 윤수영 박사가 보였다. 저격범의 상태는 생각보다 양호했다. 워낙 체력이 좋을 뿐 아니라, 재빠른 응급조치 덕분이었다. 밖에는 톰슨 대</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25T07:02: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4. 동민과 은서(4)</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4797.ilog</link><description> &amp;#61533; 그 시각 은서는 학교 도서관에 있었다. 그날 세븐 호텔에서 동민이와 헤어진 후 마음이 영 좋지 않았다. ‘망할 놈의 새끼 나를 욕정에 미쳐서 설치는 암캐 같은 여자로 보았다 이 말이지.’ 아직도 분을 풀지 못하고 있었다. 원인은 분명 은서가 제공했지만 너무 굴욕적인 일을 당해서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하고</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25T06:56:00</pubDate></item><item><title>제5인간 - 4권 7. 마지막 조력자(4)</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4796.ilog</link><description> 4 일곱 시 30분, 한성아파트 213동 713호 김지연은 하늘색 투피스 차림으로 앉아 있었다. 아까 보았던 표정과는 달랐다. 장난기는 사라졌고 심각한 표정으로 단조삼을 바라보고 있었다. ‘무언가 있다. 분명 감시자를 따돌리라고 했을 때부터 이상했지만 우군일까? 그렇다면 어떻게 유전자 수술을 면할 수 있었을까?’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25T06:53: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인형의 미소 - 제 2 장 - 지환의 옛 여자, 하영의 옛 남자 (2)</title><link>http://glog2885.ijakga.com:8081/94761.ilog</link><description>그는 주린 배를 채우느라 하영을 찾아오게 된 사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을 너무도 후회했다. 하영은 노크도 없이 사무실 문을 연 여자 때문에 놀라고, 조금 기분이 나빴지만 정중하게 물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야! 서지환, 이 여자니?” “그래.” “하! 분위기 깨네. 약혼녀랑 칼질 대신 짬뽕이라…….</description><author>정수현</author><pubDate>2009-06-24T21:42:00</pubDate><category>인형의 미소</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정수현</category><category>사랑</category></item><item><title>천사의 밀회 - 8. 같지만 다른 그들의 하루 -3</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755.ilog</link><description>&amp;nbsp;숨소리조차 널리 퍼지는 밤. 고요한 적막을 산산이 부서뜨리는 요란한 문자 알림음. ‘젠장!’ ‘아고, 망했다!’ 당황한 세욱과 겐지는 달려가던 걸 멈추고 잠시 몸을 굳혔다. 그러나 이미 알림음을 들은 두 명의 보초들과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엎드려!” 세욱이 겐지의 머리를 축축한 땅바닥에 처박는 순간, 보</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4T19:07:00</pubDate><category>밀회</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섬</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item><item><title>엘리자베스를 위하여 - 1. 우울한 파파라쵸(paparazzo) - 1</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753.ilog</link><description>&amp;nbsp;“으하하하하! 한새야··· 아니, 강 선생~! 장하다! 정말 장해! 이런 특종을 잡아내다니 역시 한새 너는 역사에 길이 남을 파파··· 아니, 사진기자가 될 수 있을 거야! 내가 요즘 아주 살맛이 난다. 으하하하하하!” 약간 머리가 벗겨진 40대 중반의 조익환 편집 부장이 맞은편에 앉아 있는 한새를 극찬하며 자</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4T18:56:00</pubDate><category>박해빈</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엘리자베스</category><category>도베르만</category></item><item><title>엘리자베스를 위하여 - 여는 장 - 한새와 엘리자베스</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752.ilog</link><description>&amp;nbsp;&amp;lt;한새와 엘리자베스&amp;gt; 성탄절을 하루 앞둔 어느 겨울 날. 어깨까지 오는 까만 단발머리를 찰랑이며 부지런히 내달리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무엇이 그리도 급한지 체크무늬 교복 치마가 휘날리는 것도 아랑곳 않고 무시무시한 속도로 골목을 누볐다. “헉··· 헉······.” 간간이 주근깨가 박힌 앳된 </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4T18:52:00</pubDate><category>박해빈</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엘리자베스</category><category>도베르만</category></item><item><title>예언의 비밀 - 어긋난 시간</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4738.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지진이 발생하고 삼 일째 되는 날 아침! 부사장이 영원의 집으로 침통한 표정으로 달려왔다. 그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치는 것 같은 소식을 말했다.  “사고가 났답니다. 크으흑! 사, 사장님은 그만…… 영석이는 실종되었답니다. 나머지 직원 둘과 모시고 간 손님들 넷, 모두 실종되거나 혼수상태랍니다.</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24T16:19:00</pubDate><category>마법과 영력</category><category>무공과 드래곤</category><category>우주전쟁</category><category>현실판타지</category><category>수련과 음모</category></item><item><title>예언의 비밀 - 어긋난 시간</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4737.ilog</link><description> 인류가 생긴 이래 가장 큰 재난이었다.  그러나 한국은 진원지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인데도 재난 관계부서에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추가적인 피해 발생이 가장 적은 국가가 되었다 &amp;nbsp; &amp;nbsp;  사 망 : 1만 2,650명(잠정집계) 부 상 : 2만 7,690명(잠정집계) 재산피해 : 8,137억 7,400만 달러 &amp;nbsp; &amp;nbsp</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24T16:18:00</pubDate><category>마법과 영력</category><category>무공과 드래곤</category><category>우주전쟁</category><category>현실판타지</category><category>수련과 음모</category></item><item><title>예언의 비밀 - 어긋난 시간</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4736.ilog</link><description> “꾸우엑!” 휘-익! 꽈당탕! 실 끊어진 연이란 말이 딱 맞는 모습. 그리고 바닥에 널브러졌다. “크…으웹…읔!” 큰 상처를 입었는지 명황포장이 버둥거리다 엉금엉금 기며 겨우 몸을 일으켰다. “제일 가벼운 벌이다.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직접 네 눈과 마법으로 모든 것을 확인해라. 조금이라도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24T16:17:00</pubDate><category>마법과 영력</category><category>무공과 드래곤</category><category>우주전쟁</category><category>현실판타지</category><category>수련과 음모</category></item><item><title>예언의 비밀 - 어긋난 시간</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4734.ilog</link><description> “드디어 오늘인가? 인류가 처음으로 땅 속의 진맨틀층을 직접 탐사하는 날이…? 우주로 수십 수백 만 킬로미터씩 마음껏 날아다녀도 겨우 땅속 36km를 파 내려가기가 이렇게 어렵다니…. 어디?”  &amp;nbsp; &amp;nbsp;  『새로운 인류 역사를 쓴다! 진짜 맨틀층에 가다』 &amp;nbsp; &amp;nbsp;  정의준 사무관이 들고 가는 신문의 1면 </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24T16:16:00</pubDate><category>마법과 영력</category><category>무공과 드래곤</category><category>우주전쟁</category><category>현실판타지</category><category>수련과 음모</category></item><item><title>예언의 비밀 - 어긋난 시간</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4733.ilog</link><description> 여자화장실을 저만큼 벗어나 한숨 돌린 영원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께 들었던 이야기를 떠올렸다. 또 한 편으로는 사내의 으스스한 눈빛을 떠올리며 자신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정말로 할아버지 말씀처럼 소설에나 나올 것 같은 힘을 지닌 자들이 있다! 왜 그 자는 여인을 해치려 했을까? 그 자의 손에 어렸던 녹색 빛은 </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24T16:14:00</pubDate><category>마법과 영력</category><category>무공과 드래곤</category><category>우주전쟁</category><category>현실판타지</category><category>수련과 음모</category></item><item><title>절대심공 - 옥봉과 혜봉</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4732.ilog</link><description> (잠시 후 내가 신호를 하면 먼저 신발의 주인을 찾고 두 번 째로 이 옷의 주인을 찾으면 된다. 가능하지?) 찍! 당연한 걸 괜히 물었다 싶을 정도로 황써의 대답은 씩씩 했다. 또 힘차게 일룡의 팔목을 긁어 댔다. 무공이 제법 증가한 모양이었다. 실종되었다는 두 사람의 행방만 찾아낸다면 모든 일은 가볍게 끝나는 것이</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24T16:11:00</pubDate><category>심공</category><category>절대마공</category><category>선악대결</category><category>무공제압</category><category>운공조식</category></item><item><title>절대심공 - 황써의 활약</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4731.ilog</link><description> 남궁천상에 대해서는 모두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일룡은 마지막으로 남궁천상을 가장 가까이 모시던 하인과도 대화를 나누었다.  “정말로 이상합니다. 최근 무공이 새로운 경지에 접어드셨다 했습니다. 다만 얼마 전부터 가끔씩 두통을 호소하셨고, 제가 잘 못 본건지 그럴 때는 눈에 회색빛이 감도는 듯했습니다. 그</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24T16:08:00</pubDate><category>심공</category><category>절대마공</category><category>선악대결</category><category>무공제압</category><category>운공조식</category></item><item><title>절대심공 - 황써의 활약</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4729.ilog</link><description> 남궁절 역시 잘생긴 얼굴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남궁상에 비하면 하관이 빨라 어딘지 모르게 약삭 빠른 느낌을 주었다. 눈빛 또한 남궁상 만큼 맑지 않았다.  특히, 남궁절의 곁에서 잠시도 떨어지지 않고 탁과 척이라는 두 사람이 일룡을 바라보는 눈빛은 왠지 곱지 않았다. 일룡은 세 사람에게서 아주 특이한 느낌을 받</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24T16:05:00</pubDate><category>심공</category><category>절대마공</category><category>선악대결</category><category>무공제압</category><category>운공조식</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8.</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4679.ilog</link><description>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내일은 8시까지 모시러 가겠습니다.” “네. 고마워요.” 경후를 향해 가볍게 웃음을 지어보였지만, 승주는 기뻐 보이지 않았다. 의례적인 웃음을 짓는 사람은 아닌 듯 했는데, 오늘 하루가 무척이나 길었나보다 싶었다. 지친 발걸음으로 사라지는 승주의 뒷모습이 안쓰러웠다.  말은 하지 않지</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24T01:17:00</pubDate></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어둠 (9)</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4620.ilog</link><description>   다음 날부터는 다시 바빠지기 시작했다. 생사가 걸린 일대결전이 불가피했기 때문이었다. 황대식 사장은 더 이상 무의미한 충돌을 피하기 위해 당분간 서로의 현재 구역을 인정해주는 불가침 조약을 맺기 원했다. 자꾸 충돌이 잦다 보면, 결국 경찰이나 검찰이 개입되는 빌미만 줄뿐이고, 여론이 또 어떤 쪽으로 흘러갈</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23T18:24: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천사의 밀회 - 8. 같지만 다른 그들의 하루 -2</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601.ilog</link><description>&amp;nbsp;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똑! 똑똑똑! 똑! 지정된 호텔에서 수면을 취하고 있던 세욱은 규칙적으로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번쩍 눈을 떴다. 반사적으로 디지털시계를 돌아보니 오후 10시 30분. 결행 시간 보다 1시간 반이나 빠른 시각이었다.&amp;nbsp; ‘1-3-1이라······. 후쿠하라 녀석들인가?’ 두 시간 전에 정</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3T16:55:00</pubDate><category>밀회</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섬</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item><item><title>인형의 미소 - 제 2 장 - 지환의 옛 여자, 하영의 옛 남자 (1)</title><link>http://glog2885.ijakga.com:8081/94597.ilog</link><description> 하영은 태연한 척 했지만 지환이 호텔이 즐비한 곳으로 차를 몰고 가자 내심 걱정이 됐다. 두려운 마음도 컸고, 그를 상대하는 것이 점점 힘에 부쳐왔다. 하영은 워낙에 감정을 숨기는 것에 도가 텄기에 좀처럼 얼굴색이 변하지 않아 지환의 말을 무심한 듯, 심드렁하게 툭툭 받아친 것일 뿐 속은 안절부절, 조금도 편하지</description><author>정수현</author><pubDate>2009-06-23T16:33:00</pubDate><category>인형의 미소</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정수현</category><category>사랑</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눈을 찌르는 강렬한 불빛을 맞닥뜨리며...</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4514.ilog</link><description>   매란은 넓고 컴컴한 공장 뒤편을 조심조심 걷고 있었다. 저 멀리 공장의 불빛만 아련하게 비칠 뿐 길은 진흙투성이였다. 그녀는 커다란 자기장에 이끌리듯 그렇게 앞으로 나아갔다. 길이 길게 이어지는가 싶더니 어느새 그녀는 모퉁이를 돌아섰다. “아!” 매란은 눈을 찌르는 강렬한 불빛을 맞닥뜨리며 길게 탄성을 지</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22T07:57: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세이안(Seian) - 7. 공포의 데드벨리(1)</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4387.ilog</link><description> 7』공포의 데드 벨리 &amp;nbsp; ① 1128년 11월 3일 날이 맑았다. 그런데 안개에 가려 있던 동굴이 희미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총 세 개의 입구만이 모습을 드러내었고 주위에는 마그마가 끊임없이 솟구쳐 오르고 있었다. 한 발자국이라도 발을 헛디디면 그야말로 황천길이었다. “가자고. 살아서 만나면 좋겠지.” 모루차이</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21T02:54:00</pubDate><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악마</category><category>마계</category><category>인터넷소설</category><category>세이안</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4권 7. 마지막 조력자(3)</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4386.ilog</link><description> 3 3월 8일, 여긴 소백산 천문대 미츠키와 티몬은 힘겹게 이곳을 올랐다. 아니 티몬은 죽을 각오를 하고 미츠키를 안고 도착하였다. 티몬이 미츠키를 숨길만한 곳은 여기뿐이었다. 천문대장 소병문은 미리 모든 것을 준비해두고 있었다. “그들은 미리 와 있네.” 소병문이 지금 하는 말은, 그들이라니 누구를 말하는 것인</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21T02:50: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3. 동민과 은서(3)</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4384.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61533; 다음 날 저녁 때 동민은 우철과 함께 지혜를 만나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은서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많았지만 어떻게 물을 수 있으리. 솔직히 겁이 났다. 은서가 지혜한데 전화해서 개새끼 소리를 하지 않았을까 두려웠다. 지혜의 동민에 대한 태도는 달라진 게 없었다. 지혜는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이 틀</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21T02:48:00</pubDate></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최면은 극도의 의식 집중상태로 유도시켜서...</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4279.ilog</link><description>   백악관 경호실은 전에 없이 경비가 삼엄했다. 저격을 당한 대통령이 그곳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톰슨 대통령이 누워 있는 주위로 경호원과 의사들이 죽 둘러 서 있다. 윤수영 박사도 걱정스러운 얼굴로 그 옆에 서 있다. “이거 정말 아프군.” 래리 톰슨은 가슴에 생긴 멍 자국을 보며 얼굴을 찡그렸다. 그래도 표정은 </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20T01:13: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어둠 (8)</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4278.ilog</link><description>   십여 일간 체력을 단련하고 나니, 찬우는 몸과 마음이 날아갈 듯이 가벼웠다. 맨 처음 검정 띠를 딴 그때처럼 자신감이 움켜쥔 두 주먹에 꽉 들어찼다. 몸도 마음도 날아오를 듯 가벼워져 스님께 하직인사를 하고 서둘러 부산으로 돌아왔다. 성란은 많이 토라져 있었다. 돌아오기로 된 약속 날짜에서 사흘이나 지나 있었</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20T01:10: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7.</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4171.ilog</link><description> 집에서 나온 후부터 승주의 하루일과는 이미 짜여져 있었다. 먼저 경후가 데려간 곳은 피부 관리실이었다. 아직 이른 시간인데도 경후와 승주를 맞았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얼마만이세요? 저희 전화 받고 그 후부터 계속 대기 중입니다. 호호.” 원장으로 보임직한 여자는 보턱스 주사를 맞은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18T23:53:00</pubDate></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사람끼리 결혼을 하면...</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4097.ilog</link><description>   리사와 고타마는 백악관 뒤뜰을 나란히 거닐었다. 그들이 점심식사 후면 늘 걷곤 하는 꽃과 나무로 뒤덮인 잔디광장이었다. “리사!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사람끼리 결혼을 하면 그 자식이 천재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고타마가 뜬금없이 그렇게 말을 꺼냈다. 그런 말을 꺼낸 사람의 표정치고는 상당히 무</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18T00:51: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어둠 (7)</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4009.ilog</link><description>   소나무 가지에 팝콘 같은 눈송이가 수북히 앉자 있는 개울가에 찬우는 상자를 내려놓았다. 그는 상자를 내려놓고 어깨에 메고 온 배낭에서 쇠꼬챙이를 꺼내 제법 단단히 얼은 얼음을 깨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개울이 두껍게 얼어 구멍을 뚫는 것도 수월하지는 않았다. 한 사람 정도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넓이로 얼음을</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17T05:32: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6.</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982.ilog</link><description> 제 4장. section &amp;nbsp; 째깍. 째깍. 째깍.  승주가 방안 가득 울리고 있는 초침소리를 세고 있었다. 병원에서의 습관 때문인지, 잠자리가 바뀐 탓인지, 몇 번씩 잠에서 깨어나서 이제는 완전히 깨어있었다. 몇 시나 됐을까? 아침이 밝아 오나 보다. 어스름하게 점점 밝아오는 빛 때문에 화려한 벽지들이 보였다. 일어나고</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16T23:17:00</pubDate></item><item><title>세이안(Seian) - 6. 이스카리웃 산맥(3)</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969.ilog</link><description> ③ 거의 같은 시각에 카리에 일행들은 조금 떨어진 곳에서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들 네 사람 옆에는 낙타가 지쳤는지 얌전하게 누워 있었다. 낙타가 골칫거리였다. 솔직하게 말해서 낙타를 대동하고 계곡으로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더군다나 동굴 통과가 싶지 않았다. 그들은 장사꾼이었다. 절대 돈 되는</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16T19:54:00</pubDate><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악마</category><category>마계</category><category>인터넷소설</category><category>세이안</category></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3. 동민과 은서(2)</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968.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61533; ‘아니 저 녀석은 박동민이 아닌가? 그럼 동민이가 지혜 친구인 모양인데, 고삐리가 아니라 재수생이었구나. 왜 하필 지혜가 좋아하는 녀석이 동민이냐고.’ 은서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자기가 점찍은 아이가 지혜가 좋아하는 동민일까? 더군다나 연주라는 계집년이 눈독을 들이는 애를 지혜가</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16T19:52:00</pubDate></item><item><title>제5인간 - 4권 7. 마지막 조력자(2)</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966.ilog</link><description> 2 미츠키는 미친 듯이 달리고 있었다. 무조건 이곳을 빠져 나가야 살 수 있다. 아직은 죽을 때가 아니었다. “시미즈가 아이가 있는 곳을 안다면 아, 안 돼. 그 아이가 무슨 죄가 있다고.”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한 것이었다. 남대봉 늘푸른 농장이란 간판이 보였다. 미츠키는 멀리 보이는 치악산 남대봉을 뒤로 하고</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16T19:49: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전기에 감전 된 것처럼 몸을 부르르 떨며...</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3909.ilog</link><description>   경호원들을 향해 총을 난사하며 달아나는 저격범은 단거리주자처럼 날렵하게 긴 복도를 달려 도망쳤다. 아주 빠르고 날랜 놈이었다. 놈은 치타처럼 긴 다리로 성큼성큼 달아나고 있었다.  저격범을 쫓는 경호원들도 필사적이었다. 느닷없이 총성이 울리자, 일부는 대통령을 에워쌌고, 나머지 경호원들은 본능적으로 총을</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16T08:27: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5.</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773.ilog</link><description> “똑.똑.” 노크소리에 태균이 과거에서 깨어났다.  “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승주는 어제와 또 다른 느낌이었다. 이번에는 완전히 채영의 모습이 없었다. 너무도 초췌하고 그늘이 가득 찬 모습은 실망스러웠다.  “안녕하세요?” 승주의 힘없는 인사를 받으니 더욱 더 싫었다. 지옥에 끌려 들어오는 모양의 승주는 초</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15T01:13:00</pubDate></item><item><title>절대심공 - 황써의 활약</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762.ilog</link><description> 남궁상은 일룡의 표정이 심각해지자 오히려 두 사건이 무슨 연관성이 있겠냐며 단정하듯 나섰다. “이번 세가의 실종 사건 말일세. 두 사람은 누구에게 납치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사라진 것은 아닐까? 왜 이 년 전에도 두 사람은 납치된 것이 아니고 스스로 사라졌다는 말이 있었거든.”  그럼에도 일룡은 굽히지 않고 다</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15T00:05:00</pubDate><category>심공</category><category>절대마공</category><category>선악대결</category><category>무공제압</category><category>운공조식</category></item><item><title>절대심공 - 황써의 활약</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761.ilog</link><description> 그렇다고 기죽을 남궁상이 아니었다. 입으로는 오히려 더 큰 소리를 쳤다. “내 부상? 아주 가벼우니 내 걱정은 말게. 그보다 자네는 십 년 후를 걱정해야 될 걸세. 그 때는 친구가 무섭다는 걸 확실히 보여주겠네. 이번에는 내 거처로 가서 한 잔 하게. 이제 비무도 끝났으니 아무런 부담도 없지 않은가?” 남궁상은 일룡</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15T00:02:00</pubDate><category>심공</category><category>절대마공</category><category>선악대결</category><category>무공제압</category><category>운공조식</category></item><item><title>절대심공 - 황써의 활약</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760.ilog</link><description> 물론 현 가주인 검왕과 소가주인 검룡은 천뢰제왕신공을 익히고 있었다. ‘적이라면 위험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정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겠다. 그런데 눈을 보니 이 사람은 친구가 될 수 있어!’ 남궁상의 마음이 열렸다. 세가라는 폐쇄된 환경에서 자란 그는 항상 친구를 갈망하고 있었는지도 몰랐다. 자신에게 비무를 </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14T23:59:00</pubDate><category>심공</category><category>절대마공</category><category>선악대결</category><category>무공제압</category><category>운공조식</category></item><item><title>절대심공 - 황써의 활약</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757.ilog</link><description> 10. 황써의 활약 &amp;nbsp; 경비조장은 지금까지 십년이 넘도록 수많은 비무 요청자를 보았지만 남궁상을 선택한 사람은 처음 보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남궁상은 어떻게 그런 일을 예견했는지 몰라도 경비조장에게 만일 자신에게 비무를 요청하는 자가 있으면 어떠한 상황이던지 받아주라는 지시를 한 적이 있었다. 일룡으</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14T23:57:00</pubDate><category>심공</category><category>절대마공</category><category>선악대결</category><category>무공제압</category><category>운공조식</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쭈그리고 앉아 이상하게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3661.ilog</link><description>  탄은 하수구 속에 쭈그리고 앉아 이상하게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 이리저리 살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 하룻밤 사이에 그 많던 털이 다 빠져버렸고, 대신 단단한 근육과 굵고 탄탄한 힘줄이 울퉁불퉁 솟아나 있었다. 시퍼런 힘줄이 툭툭 불거진 몸은 자신이 보기에도 이상했다. 물론 이전부터 온 몸을 뒤덮은</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14T04:35: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어둠 (6)</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3660.ilog</link><description>  이병태 부장의 지령을 받은 것은 저녁 아홉 시경이었다. 찬우는 신혜와 소파에 기대어 텔레비전 드라마에 빠져 있었다. 그즈음 한참 인기를 끌던 코믹성 멜로드라마였다. 신혜가 하도 재미있다고 해서 같이 보고 있는 중이었다. 전화를 건 이 부장은 서울 근교의 한 절을 지적했다. 그 절로 가서 어떤 사람 하나를 납치해</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14T04:33: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세이안(Seian) - 6. 이스카리웃 산맥(2)</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498.ilog</link><description> ② 1128년 10월도 며칠 남지 않았다. 이곳은 우르크 계곡에 자리 잡은 백색의 마몬성이었다. 중년의 사나이가 검을 손에 들고 섬세한 헝겊으로 천천히 닦고 있었다. 마치 어머니가 어린아이를 다루듯이 하고 있었다. “모리셔스 마법사의 생각은 세이안이라고 하는 아이가 예언자라고 보는지요?” 언제나 변함없는 톤이었</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12T10:59:00</pubDate><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악마</category><category>마계</category><category>인터넷소설</category><category>세이안</category></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3. 동민과 은서(1)</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489.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3》장은서와 박동민 &amp;#61533; 강남 대치동의 S학원 근처 최우철과 박동민은 저녁을 먹기 위해서 식당에 있었다. “동민아, 이제 정말 수능이 2주밖에 안 남았네.” 최우철은 말을 그렇게 하면서도 별 걱정을 하지 않았다. 낙관적인 녀석의 생활 태도 때문이었다. “걱정 되니. 서울에서 지방으로 쫓겨날</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12T08:21:00</pubDate></item><item><title>제5인간 - 4권 7. 마지막 조력자(1)</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488.ilog</link><description> 7. 마지막 조력자 &amp;nbsp; &amp;nbsp;  1 3월 3일 여긴 니카라도 앞바다의 비밀 기지 안 곤자스키가 분노하고 있었다. “천(天)이 분부한데로 추적을 하였지만 유전자는 제주도 인근에서 어제 소멸되고 말았습니다.” “뭐라고 어제 오전에 소멸되었다고.” 곤자스키의 얼굴에 형언할 수 없는 분노가 어렸다. ‘나를 두 번이나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12T07:59: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4.</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477.ilog</link><description>  승민이는 엄마 침대 옆에 앉아 mp3로 음악을 듣고 있었다. 귀에 꽂은 이어폰 때문인지 승주가 들어&amp;nbsp;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였다. 승주가 병실에 들어서자마자 다짜고짜 승민의 손목을 잡아 세웠다.  “어? 누나. 왜 벌써…….” “나와!” 승민을 매서운 눈으로 노려보며 끌어냈다.  “왜 그래?” “나오라면 나와.</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12T01:10:00</pubDate></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어둠 (5)</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3475.ilog</link><description>  찬우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내내 잠만 잤다. 약 기운이나 주사 때문인지 몰라도 밥을 먹고는 자고 잠에서 깨어나면 또 식사를 하고 잠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한동안 못 잤던 잠을 일시에 보충하려는 듯이 눈뜨기 무섭게 잠이 파고들었다. 최석창과 차동수가 거의 매일 들렀고, 비서실장이 이틀에 한번 꼴로 면회를</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12T00:44: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비명을 지른 여자가 머리에 총을 맞고...</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3393.ilog</link><description>  래리 톰슨 대통령은 장관들과 비서진들이 포진하고 있는 단상에 올라 단상 앞에 모인 내외신기자들을 둘러보았다. 톰슨 대통령이 특별담화를 발표하려는 중이었다. 내외신 기자들로 빽빽이 들어찬 담화 장은 숨 쉬기 조차 버거운 상황이었다. “불행히도 지금의 상황은 인류에게 크나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에</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11T02:27: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3.</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380.ilog</link><description> 제 2장. 선택 &amp;nbsp; “이게 뭔가요?” “계약서 예요. 잘 읽어보고 결정하세요.”계약서 인줄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승주는 아까부터 보고 있는 계약서가 이상하기만 하였다.  “뭘 하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가족과의 연락을 끊고, 제 이름도 버리라구요? 저 배우 오디션 본거 아니었어요?” “맞아요. 배우가 되는 겁</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10T23:53:00</pubDate></item><item><title>인형의 미소 - 제 1 장 - 운명의 기로에 선 여자. (3)</title><link>http://glog2885.ijakga.com:8081/93348.ilog</link><description>하영은 사무실 문이 벌컥 열리며 방금 전 전화를 건 주인공이 등장하자 소스라치게 놀라 스프링이 튕겨지듯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지환은 얼굴에 눈뿐일 것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큰 눈을 소유하고 있는 하영이 자신을 보고 놀라서는 거짓말을 조금 보태 주먹만 하게 커지자 짜증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미소가 지어</description><author>정수현</author><pubDate>2009-06-10T17:34:00</pubDate><category>인형의 미소</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정수현</category><category>사랑</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2.</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296.ilog</link><description> ‘한번 가보세요. 제가 전화해 놓을게요.’ 자꾸 원무과장이 했던 말이 맴돌았다. 그 사람 말이 맞았다. 당장 돈이 급했다. 누가 몸이라도 팔라고 하면 팔아야 했지만,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엄마 숨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아는데도, 그토록 절박한데도 결정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해 볼 것도 없는 일이었다.  </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09T23:48: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2. 아픈 사랑의 시작(4)</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279.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61533; 청운대학교 구내식당 은서는 어제 만났던 여한동을 조금은 어색하게 만나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여한동이 머리를 긁적이며 아는 채를 했다. 어제 그렇게 쌀쌀맞았던 여자가 바로 이종사촌 보미의 친구라니 좀은 쑥스럽다. 더군다나 어제 자기 파트너였던 문연주와 독하게 말싸움을 하는 모습</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09T21:31:00</pubDate></item><item><title>제5인간 - 4권 6. 진정한 악마는(4)</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269.ilog</link><description> 4 한편 그 시각 미츠키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냥 한번 단조삼만 보면 한이 없으리라. 이미 정우영도 죽었고 비불도 죽었다. 정우영이 꿈꾼 미타의 제국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그냥 시미즈에게 협조하면 되는데 그게 왜 안 될까?  ‘나는 당신이외의 어떤 여자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처음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09T19:02: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지진이라도 난 것처럼 갑자기 땅이 미세하게 흔들리는...</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3237.ilog</link><description>  매란은 63빌딩 앞을 종종걸음으로 걸었다. 지하철이 연착되는 바람에 친구와의 약속시간이 30분이나 늦어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한 시간 전부터 갑자기 핸드폰까지 불통이었다.  ‘그런데 저 놈은 왜 계속 따라오지?’ 지하철에서부터 돼먹지 않은 수작을 걸어오던 녀석이었다. 짧은 스포츠형 머리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09T04:07: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어둠 (4)</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3236.ilog</link><description>  눈을 떠보니, 찬우의 눈앞에 성란의 얼굴이 흐릿하게 보였다. 그녀는 수건으로 찬우 이마의 땀을 닦고 있었다. 아주 길고 긴 잠에서 깨어난 것처럼 찬우는 어리둥절했다. 그제야 자신이 칼을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는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amp;quot;이제 정신이 드세요?&amp;quot; 성란이 근심 어린 표정으로 물었다. </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09T04:06: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예언의 비밀 - 이상한 능력</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218.ilog</link><description> 어느 날, 영원이 꿈에 할머니가 지리산에서 오신 것을 보았다. 그런데 그 날 오후에 진짜로 할머니가 오셨다. 아파트 문을 열며 들어오시는 모습까지도 꿈에서 본 그대로였다. 영원은 크게 놀랐다.  며칠 후엔 학교 친구 준우가 늦은 밤에 교통사고를 당하는 꿈을 꾸었다. 그 다음 날 늦은 밤 준우는 영원이 꿈에서 본 장</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08T23:43:00</pubDate><category>마법과 영력</category><category>무공과 드래곤</category><category>우주전쟁</category><category>현실판타지</category><category>수련과 음모</category></item><item><title>예언의 비밀 - 이상한 능력</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216.ilog</link><description> 영원은 이야기를 듣기는 하였지만 마음으로 아버지와 형의 의견에 동의해 본적이 한 번도 없었다.  &amp;nbsp; 기억을 더듬어 보면 영원의 스무 번째 생일날 우연히 서미래를 만나고 난 뒤에 모든 변화가 시작되었다. 그 변화란 계속 이상한 꿈을 꾸고, 또 특별한 능력이 생긴 것이다.  영원에게 스무 번째 생일날은 생애에서 </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08T23:39:00</pubDate><category>마법과 영력</category><category>무공과 드래곤</category><category>우주전쟁</category><category>현실판타지</category><category>수련과 음모</category></item><item><title>예언의 비밀 - 이상한 능력</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215.ilog</link><description> 영원이 혼자 덜거덕거리며 움직이는 데 나머지 넷은 꼼작 않자 주방장이 드디어 한 마디 했다. “네? 뭘 만들지 말을 해주셔야죠?” 주방장의 질책성 말에 보조 중 가장 경력이 많은 이귀철이 항변했다. “뭐? 내가 말했잖아. 불도장과 청국장이라고.” “허 참! 이야기 안 해 주셨는데요. 지금 처음 이야기 하신 거예요. </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08T23:36:00</pubDate><category>마법과 영력</category><category>무공과 드래곤</category><category>우주전쟁</category><category>현실판타지</category><category>수련과 음모</category></item><item><title>친구를 위한 스타크래프트 - 단체배틀</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213.ilog</link><description> 베서커가 연실 술을 권했다. 술값은 모두 길드에서 부담하기로 했으니 술꾼인 베서커가 가장 살맛을 느끼고 있다. 다트화임동굴에서 돌아왔지만 대원들은 모두 랜드를 여전히 대장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랜드 덕분에 엄청난 전과를 올린 사실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만큼 랜드의 통솔력과 친화력이 상승해 있</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08T23:31:00</pubDate><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게임</category><category>스타크래프트</category><category>친구</category><category>우정</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BLE OCEAN)-1</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212.ilog</link><description> “찾아내!” 이미 만취한 명인의 입에서는 계속 한 이야기만 흘러나오고 있었다. 이미 시간이 오래 흘러 테이블 위에는 여러 병의 빈 양주병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그만 마셔!” 비워진 술잔에 다시 술을 따르는 명인의 술병을 잡았다.  “놔아! 술이라도 먹어야 잊고 자지. 그냥 잘 수가 없어.” 매섭게 뿌리치</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08T23:31:00</pubDate></item><item><title>친구를 위한 스타크래프트 - 단체배틀</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211.ilog</link><description> 랜드가 열쇠로 보물상자를 열었다.  상자 안에는 미네랄 2,000 가스 1,000, 그리고 100골드의 금화, 그리고 10개의 영단이 들어 있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그 모든 것을 비워 냈을 때 바닥에 하나의 돌 판이 소중하게 놓여 있었다. 돌 판의 겉면에 &amp;lt;?&amp;gt;가 선명히 그려져 있었다. “치트키다!” “오오! 난 처음 </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08T23:29:00</pubDate><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게임</category><category>스타크래프트</category><category>친구</category><category>우정</category></item><item><title>친구를 위한 스타크래프트 - 버그를 먹다</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209.ilog</link><description> &amp;nbsp; - 어쌔신 버그의 독에 중독되셨습니다.  생명력과 힘, 체력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 속도는 5초에 1씩 감소합니다. 해독을 하지 않고 힘과 체력이 모두 소진되면 마비되어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생명력까지 모두 사라지면 죽게 됩니다. &amp;nbsp; 그 역겨움을 참고 어쌔신 버그의 간과 살을 먹었지만 아직 해</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08T23:27:00</pubDate><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게임</category><category>스타크래프트</category><category>친구</category><category>우정</category></item><item><title>친구를 위한 스타크래프트 - 버그를 먹다</title><link>http://glog17586.ijakga.com:8081/93208.ilog</link><description> 다트화임 마굴에서 사냥을 하던 유저들이 벽을 더듬고 다니는 프라임 길드 대원을 보며 한마디씩 했다. “저기 뭐가 있나?” “숨겨진 입구를 찾는 듯한데.” “어리석은 자들이군. 이 다트화임 마굴에는 숨겨진 입구 같은 건 없어. 벌써 여길 뒤진 전사와 모험가가 몇 명인데. 있다면 벌써 찾았겠지. 무모한 시도야.” 그</description><author>석왕</author><pubDate>2009-06-08T23:25:00</pubDate><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게임</category><category>스타크래프트</category><category>친구</category><category>우정</category></item><item><title>인형의 미소 - 제 1 장 - 운명의 기로에 선 여자 (2)</title><link>http://glog2885.ijakga.com:8081/93190.ilog</link><description>&amp;nbsp; 하영은 눈물이 쏟아지기 전에 고개를 가로저어 그의 생각으로부터 빠르게 벗어났다. 그의 생각에서 벗어나고 보니 오늘 일에 대한 분노가 치솟았다. 어머니한테 버림 받은 기분이었고 한없이 우유부단한기만 한 자신의 성격이 너무도 싫었다.  ‘아직 스물일곱밖에 안 됐는데 웬 노처녀 취급이야? 엄마도 참……. 하</description><author>정수현</author><pubDate>2009-06-08T19:43:00</pubDate><category>인형의 미소</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정수현</category><category>사랑</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라이터 크기만 한 탐지기에서 빨간 불이 번쩍거리며...</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3045.ilog</link><description>  문서보관실에는 부국장 제리 슈마허와 마이클 드와인이 대화중이었다. 시시콜콜한 지시를 내리는데 갑자기 제리 슈마허의 주머니에서 ‘삐삐’ 하는 기계음이 울렸다. 제리 슈마허가 검지를 자기 입에 가져다대고 마이클에게 조용히 하라는 지시를 하며 양복 주머니에서 휴대용 도청 탐지기를 꺼냈다. 라이터 크기만 한 </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07T00:09: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THE DAY - 멸종 - 대통령 권한대행의 직권으로 비상계엄령을...</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3044.ilog</link><description>  총리비서실장 조상현이 기자들 앞에서 회견중이다. “대통령 권한대행의 직권으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합니다. 국무총리 이동우. 대독 비서실장 조상현.” </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07T00:08: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과학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바람의 초상 - 어둠 (3)</title><link>http://hyenaking.ijakga.com:8081/92955.ilog</link><description>  찬우는 온몸이 밧줄로 꽁꽁 묶여 깊은 산 속으로 질질 끌려가고 있었다. 밤인 듯 칠흑같이 어두웠고, 그를 끌고 가는 사내의 뒷덜미밖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끌려가지 않으려고 완강히 저항했지만, 몸은 전혀 말을 듣지 않고,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사내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고 있었다. 바람이 몹시도 부는 숲을 한</description><author>하늘엔별</author><pubDate>2009-06-06T01:25:00</pubDate><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장편소설</category><category>연재소설</category></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2. 아픈 사랑의 시작(3)</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2937.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61533; 중간고사가 끝나고 청운대학교는 활기에 차 있었다. 학교에 가자마자 보미가 은서를 붙들고 수다를 떨었다. “어제, 나 대신에 간 묻지 마 미팅은 어땠어? 물은 좋았어.” 뻔하였다. 어제 묻지 마 미팅에 대하여 묻고 있었다. 어떤 애들이 나왔는지 궁금한 모양이었다. “완전히 물 먹었어. 한마</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05T20:29:00</pubDate></item><item><title>세이안(Seian) - 6. 이스카리웃 산맥(1)</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2934.ilog</link><description> 『 6 』이스카리웃 산맥을 넘어서 &amp;nbsp; &amp;nbsp; &amp;nbsp; ① 세이안은 그냥 웃고 있었다. 백마를 타고 가면서도 희죽 희죽 웃고 있었다. 그런 세이안을 설리나가 이상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이봐 세이안 뭐가 그리도 좋아?” “궁금하거든. 내기에 누가 이길지. 그런데 말이야. 데드 벨리에 들어가서 살아온 사람</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05T20:24:00</pubDate><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악마</category><category>마계</category><category>인터넷소설</category><category>세이안</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4권 6. 진정한 악마는(3)</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2933.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nbsp; 3 2월 25일 저녁 일곱 시 지만 치악산 온통 눈에 덮여 있는 관계로 그리 어둡지 않았다. 치악산 최고봉인 비로봉과 남대봉이 멀리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 채 긴 겨울잠에 빠져 있었다. 원주시와 영월의 경계점이 수주면 사자산 산자락에 위치한 법흥사에서 북서쪽으로 십 여리를 가다보면 계곡이 있고</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05T20:21: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환몽의 서 - 환몽의 서 (환) 2</title><link>http://glog15.ijakga.com:8081/92922.ilog</link><description> -2-  적휘국 휘문왕 3년. 봄. 대성장.  대성장은 1년, 또는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커다란 시장이다. 각 나라를 돌아다니는 상인들이 두 달 정도 한 곳에 모여 장을 여는데, 기인들이 벌이는 곡예단과 노예 시장까지 열려서 구경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곤 했다.  이번에 대성장은 그 여느 때보다도 규모가 컸다. 각</description><author>이민영</author><pubDate>2009-06-05T17:19:00</pubDate><category>환몽의서</category><category>백묘</category><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퓨전</category></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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