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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이작가 :: 대한민국 문학포탈</title>
<link>http://www.ijakga.com:8081/series/</link>
<description>아이작가 연재  - 작가연재 작품 리스트</description>
<language>ko-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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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title>핏줄 방정식 - 9. 은서의 사랑 고백(2)</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129008.ilog</link><description> &amp;#61533; 동민은 은서와 하룻밤을 보내고 고시원으로 돌아와서 막바지 공부에 최선을 다했다. 일주일 밖에 남지 않는 1차 시험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였다. 속초에서의 은서와의 하루는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정말 장은서가 장경국의 딸이 아니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그녀를 정말 사랑할 수 있는데. 지금은 장은</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10-03-11T23:23: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9. 은서의 사랑 고백(1)</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128927.ilog</link><description> 《9》은서의 사랑 고백 &amp;nbsp; &amp;nbsp; &amp;nbsp; &amp;#61533; 다음날 동민은 잠들어 있는 연주를 깨우지도 않고 호텔을 나서고 있었다. 연주 그년 한데 원 없이 복수했다고 생각을 하지만 속이 편치 않았다. 동민 자신도 연주 그년과 다를 바 없는 놈인데 속이 후련할 리가 없었다.  ‘연주가 또다시 연락은 하지 않겠지. 고귀한</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10-03-10T19:59: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8. 장은서와 문연주(4)</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128832.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61533; 연주는 은서가 사라지자 동민의 몸을 파고들었다. 오랜 기간 느끼지 못한 동민을 오늘 만끽하고 싶었다. “동민씨 오늘 밤 우리 원 없이 즐겨요. 아무도 없잖아요.” 벌써 연주의 육체가 뜨거워졌다는 말인가? “하하하. 원 없이 즐기자고요. 언제 우리가 계약을 했나요. 오늘은 분명 당신과의 계</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10-03-09T04:24: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8. 장은서와 문연주(3)</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128830.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nbsp; &amp;#61533; 여긴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에 있는 할슈타트였다. 그들은 할슈타트의 빙하호수를 보면서 탄성을 지르고 있었다. 여행은 벌써 열흘 째를 접어들고 있었다. 이곳을 구경하고 스위스를 거쳐서 프랑스 파리를 구경하고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었다. “보미야, 연주와 지석 선배는 보이지 않네.</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10-03-09T04:17: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8. 장은서와 문연주(2)</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128662.ilog</link><description> &amp;#61533; 아침이 되자 은서는 잠에서 깨어났다. 머리가 지끈지끈거렸지만 자신의 몸부터 돌아보았다. 어제 술이 취해서 정신이 몽롱했는데 옷은 그대로였다. 어제 동민이 옷을 벗겨주고 잠든 기억이 났다. ‘동민이 녀석이 어제 나를 가지려고 했으면 주었을 텐데. 아니 반항도 할 수 없는 상태였는데 녀석은 나를 범하지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10-03-06T15:30: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8. 장은서와 문연주(1)</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128635.ilog</link><description> 《8》장은서와 문연주 &amp;nbsp; &amp;nbsp; &amp;nbsp; &amp;#61533; 동민은 저녁을 먹고 컴퓨터를 켰다. 오늘 은서와의 계약이 이루어 지는 날이었다.  은서는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기 전에 동민을 만나고 싶었다. 어찌된 일인지 동민이 그 놈은 통 보이지 않았다. 도대체 뭘 하는 것일까? 어머니가 아직도 완쾌되지 않았는데 녀석</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10-03-06T03:18:00</pubDate></item><item><title>바람의 군주 - 11장.</title><link>http://sab9001.ijakga.com:8081/128326.ilog</link><description>  &amp;nbsp; 검에 스민 핏물.     &amp;nbsp;&amp;nbsp;배롱나무가지 끝에&amp;nbsp;꽃봉오리가 아롱아롱 맺혔다. 바람결에&amp;nbsp;금방이라도&amp;nbsp;톡 터질 것 같은&amp;nbsp;꽃망울은&amp;nbsp;며칠만 지나면 수운사 안, 밖을 온통&amp;nbsp;홍자색&amp;nbsp;꽃잎으로 수를 놓으리라. 정자에&amp;nbsp;앉아 꽃봉오리를 바라보는 승겸의&amp;nbsp;눈빛이 부드러웠다.</description><author>은빛사비</author><pubDate>2010-03-02T18:07: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7. 동민의 마음은(4)</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128122.ilog</link><description> &amp;#61533; 동민은 하룻밤 봉사료를 지갑에 넣고 천천히 호텔을 나섰다. 1월의 강바람이 매섭게 불어왔지만 동민은 아무 생각도 없이 한강 고수분지를 걸었다. 바람이 찰수록 마음은 맑았다. 돈! 돈을 위해서 연주를 찾았던 동민은 다시 한 번 복수를 생각하고 있었다. 아버지란 작자에 대한 분노였다. ‘뭐 천하고 가난한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10-02-28T10:20: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7. 동민의 마음은(3)</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127719.ilog</link><description> &amp;#61533; 성탄절의 태양이 떠올랐다. 은서는 오전에 잠들어 저녁 식사 시간까지 잠을 자다 아주머니가 깨우자 겨우 일어나 거실로 내려왔다. 거실에는 모처럼 아버지가 앉아 있었다. “우리 딸 오랜만에 보네. 어제는 식구들과 함께 하지. 친구가 가족보다 더 좋았던 모양이지.” 아버지는 오늘따라 가족을 강조하고 있었</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10-02-23T20:23: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7. 동민의 마음은(2)</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127217.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61533; 장은서가 세븐 호텔 2223호실에 나타난 것은 열 두 시가 넘어서였다. 집에는 올나이트를 한다고 말했고 은서의 말을 무조건 믿는 부모였기 때문에 걱정은 없었다. “아직까지 자지 않고 기다렸네. 누나가 일이 있다 보니 그만 늦었네. 그런데 웬일로 나를 이곳에 초대했지. 그것도 지난번 그 호실</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10-02-18T00:32:00</pubDate></item><item><title>사랑하는 캐서린에게 - -</title><link>http://glog18771.ijakga.com:8081/127206.ilog</link><description>&amp;nbsp;*&amp;nbsp;1807. 4. 11&amp;nbsp;오늘 난 바셀시드 경의 저택으로 왔어. 세베루스와 헤어지는 것은 역시 섭섭하더구나. 그는 내게 아주 짧게 &amp;#39;다녀오시오&amp;#39;라고 말할 뿐이었지. 하지만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었을 것이라고 난 믿어.&amp;nbsp;바바라와 나는 리즈로 가는 도중에 만났단다. 함께 역마차를 바꿔 타가며 그곳</description><author>Scott</author><pubDate>2010-02-17T22:00:00</pubDate><category>19세기</category><category>영국</category><category>레전시 로맨스</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유럽</category></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7. 동민의 마음은(1)</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127092.ilog</link><description>  《7》동민의 마음은!&amp;#61533;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였지만 동민은 짜증나는 열세 평 임대 아파트에서 고독을 씹고 있었다. 어머니 유골을 회룡포에 뿌린지도 사흘이 지났다.  ‘후후, 오늘이 성탄절인가? 지금쯤 지혜와 우철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냥 모른 체하고 녀석들을 만나러 갈까?’ 문득 외롭다는 생각이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10-02-16T18:42:00</pubDate></item><item><title>사랑하는 캐서린에게 - 3부 : 제니스 엠튼</title><link>http://glog18771.ijakga.com:8081/126813.ilog</link><description>&amp;nbsp;&amp;#39;제니스 엠튼&amp;#39;이라는 이름은 필자의 또다른 소설인 &amp;#39;사랑에 빠진 여자&amp;#39;의 주인공과 완전히 같은 이름이다. 그 이유는, 전에 언급했듯이, 소설 캐릭터의 대부분이 필자의 지인들이기 때문이다.&amp;nbsp;*&amp;nbsp;1807. 4. 6&amp;nbsp;&amp;nbsp;즐거움이 며칠 가지를 못하는구나. 반 덴 데르 부인은 정말 불친절한 </description><author>Scott</author><pubDate>2010-02-12T23:08:00</pubDate><category>19세기</category><category>영국</category><category>레전시 로맨스</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유럽</category></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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