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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이작가 :: 작가연재 &gt; 로맨스</title>
<link>http://www.ijakga.com:8081/series/</link>
<description>아이작가 연재  - 작가연재 로맨스 연재 리스트</description>
<language>ko-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Barobook In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lastBuildDate><lastBuildDate>2009-07-01T13:58:00</lastBuildDate></lastBuildDate>

<item><title>천사의 밀회 - 9. 좌충우돌 밀월여행 - 2</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5380.ilog</link><description>&amp;nbsp;선창에 들른 장 선장은 해묵은 낚시 도구를 꺼내며 콧노래를 불렀다. 깐깐한 송 여사에게 유급 휴가를 받았다는 것이 꿈만 같았기 때문이다. “룰룰룰루~! 전화위복이라더니, 이게 얼마만의 휴가여?”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말을 꺼냈건만, 뜻밖에도 송 여사는 선선히 그의 부탁을 들어 주었다. 송 여사는 몇 </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7-01T13:58:00</pubDate><category>밀회</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섬</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item><item><title>인형의 미소 - 제 2 장 - 지환의 옛 여자, 하영의 옛 남자 (3)</title><link>http://glog2885.ijakga.com:8081/95370.ilog</link><description> 지환은 하영이 정말로 자신이 묻는 말의 숨은 뜻을 모르는 듯 했다. 그러나 내숭일수도 있고, 워낙에 시큰둥한 표정일 때가 많아 그녀의 속마음을 속단할 수 없었다. 지환은 불현듯 정말 그녀에게 남자가 있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졌다. 그는 자신이 불안해하고 있다는 자각도 하지 못한 채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묻</description><author>정수현</author><pubDate>2009-07-01T12:22:00</pubDate><category>인형의 미소</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정수현</category><category>사랑</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10.</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5242.ilog</link><description> “우리도 가죠?” 한참 명인의 차가 떠나는 것을 바라보던 승주를 불렀다. 승주가 경후의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고개를 돌렸다.  “네-.” 길게 대답을 하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가볍지 못했다.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도 명인과의 키스가 자꾸 떠올랐다. 일부러 고개를 도리질 쳐봐도 그의 감촉이 생생하게 느껴져 자신의 입</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30T00:57:00</pubDate></item><item><title>엘리자베스를 위하여 - 3. 그 남자, 곽경훈.</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5209.ilog</link><description>&amp;nbsp;퇴근 시간이 벌써 한참이나 지났겄만, 경훈은 40평 남짓한 사무실에 홀로 남아 무서운 얼굴로 서류를 노려보고 있었다. 어지러운 숫자들이 적힌 서류가 책상 가득히 쌓여 있으니, 제 아무리 일 잘하는 경훈이라도 표정이 좋을 리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경훈은 단지 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하는 것 때문에 기분 나쁜</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9T14:50:00</pubDate><category>박해빈</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엘리자베스</category><category>도베르만</category></item><item><title>환몽의 서 - 환몽의 서 - 환(幻) 3</title><link>http://glog15.ijakga.com:8081/95139.ilog</link><description>-3-하늘에서 떨어지는 붉은 바람이여. 불타는 태양보다 아름다운 창연한 바람이여. 내 꿈 속에서 불어오는 서글픈 바람이여. &amp;nbsp; &amp;nbsp;시끄러운 소리에 뻑뻑한 눈을 억지로 떴다. 요새 잘 자지 못해서 눈이 시큰거렸다. “다들 준비들 해! 니들도 이왕이면 좋은 집안으로 팔려가는 게 낫잖아. 안 그래? 얼른 준비들 해!</description><author>이민영</author><pubDate>2009-06-28T21:27:00</pubDate><category>환몽의서</category><category>백묘</category><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퓨전</category></item><item><title>엘리자베스를 위하여 - 2. 엘리자베스를 탈환(奪還)하라!</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913.ilog</link><description>&amp;nbsp;영파라치(저작권이 있는 영상, 문서, 음악 등을 불법 배포하는 업로더를 신고하는 자) 3년 차인 서지영은, 고등학교 동창인 한새가 귀신같은 몰골로 자신의 아지트에 찾아 온 것을 보자 즉시 미간을 찌푸렸다. 보나마나 또 뭔가를 알아봐 달라는 부탁을 하러 온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영은 한새를 본체만체하며,</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6T13:53:00</pubDate><category>박해빈</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엘리자베스</category><category>도베르만</category></item><item><title>천사의 밀회 - 9. 좌충우돌 밀월 여행 - 1</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907.ilog</link><description>&amp;nbsp;5월 중순이 지나자 마냥 따스하게 느껴졌던 햇살이 제법 무덥게 달아올랐다. 앉은뱅이 섬에 심겨진 수많은 활엽수들은 울창하게 자라난 큼직한 비취빛 잎을 부채처럼 좌악 펼쳐서 섬 곳곳에 짙은 그늘을 만들었다. 그래서 소윤은 나무를 이루는 군락에 따라 그늘의 이름을 정하곤 했다. 떡갈잎 그늘, 상수리 그늘, 오</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6T13:19:00</pubDate><category>밀회</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섬</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9.</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4883.ilog</link><description>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고, 그 다음날이 지나고. 연속적인 강행군 속에서 승주는 점점 지쳐갔다. 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재미만큼, 승민이와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만 갔다. 시들시들한 꽃처럼 생기가 없었다.  “힘들어요?” 일정이 끝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경후가 물었다.  “그런 것 같아요.” 언제부</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26T01:31:00</pubDate></item><item><title>톱스타 죽이기 - 남자를 몰라</title><link>http://liflain.ijakga.com:8081/94819.ilog</link><description>         5.         〈결혼 계약서〉  반투명한 파일북을 통해 보이는 검은 글씨. 그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하, 지금 쇼 하냐?”  진이 파일북 안에서 꺼낸 새하얀 종이더미를 훑어 내리다 헛웃음을 터뜨렸다. 여기가 무슨 할리우드냐? 홧김에 소리칠 뻔 했다. 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그가 한심스런 눈길로 문제의 ‘</description><author>리플라인</author><pubDate>2009-06-25T14:25:00</pubDate><category>톱스타</category><category>로맨스소설</category><category>연예인</category><category>연애소설</category><category>리플라인</category></item><item><title>안녕,파랑새! - 2. 깊은 슬픔</title><link>http://sihara1981.ijakga.com:8081/94818.ilog</link><description>&amp;nbsp;   2. 깊은 슬픔.    하얗게 밤을 지새웠다. 어젯밤 돌아와 쓰러지듯 누운 그 자세 그대로 꼼짝 앉고 누워 밤이 새도록 예원을 추억하며, 웃고 또는 울었다. 어느새 밝아오는 창 밖의 하늘을 보며, 기계적으로 일어나 욕실로 향했다.  [마음 내키실 때 갤러리에 들르세요. 예원이가 부탁한 것이 있습니다. 다른 방법</description><author>강아희</author><pubDate>2009-06-25T13:43:00</pubDate></item><item><title>안녕,파랑새! - 1. 우연 or 인연</title><link>http://sihara1981.ijakga.com:8081/94817.ilog</link><description>&amp;nbsp; 1. 우연 or 인연    임페리얼 호텔, 기획실.  “윤희원입니다. 낙하산이라 바로 실장이라는 감투를 썼지만 그 감투를 남용하여 여러분과의 사이에 불화를 일으킬 마음은 조금도 없습니다. 실장이라는 직책은 잊어버리시고 인간 한도경으로 봐주세요. 함께 일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언제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소</description><author>강아희</author><pubDate>2009-06-25T13:32:00</pubDate></item><item><title>안녕,파랑새! - [프롤로그] 빗 속의 여인.</title><link>http://sihara1981.ijakga.com:8081/94815.ilog</link><description>&amp;nbsp;   [프롤로그.] 빗속의 여인.    하루 종일 쏟아지는 비는 사람의 마음까지 우울하게 만들었다.  다음 달에 있을 신인작가의 데뷔 전시회 준비를 위해 작가와 가벼운 저녁 식사를 마치고 갤러리로 다시 돌아오는 선호의 표정도 그다지 밝지 못 했다. 오늘은 미친 듯이 일에 미쳐서 하루를 보내려 했었다. 그리고 그의</description><author>강아희</author><pubDate>2009-06-25T13:13:00</pubDate></item><item><title>엘리자베스를 위하여 - 1. 우울한 파파라쵸(paparazzo) - 2</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812.ilog</link><description>&amp;nbsp;칸의 주인은 예의바른 전화 매너와 듣기 좋은 저음의 목소리를 소유한 남성이었다. 한새는 멍하니 그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가, 얼른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전화를 건 목적을 그에게 밝혔다.&amp;nbsp; “아, 네. 안녕하세요? 혹시 칸이라는 개의 주인 되시나요?” [예, 그렀습니다. 그런데 누구시죠?] “네, 다름이 아니</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5T12:28:00</pubDate><category>박해빈</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엘리자베스</category><category>도베르만</category></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4. 동민과 은서(4)</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4797.ilog</link><description> &amp;#61533; 그 시각 은서는 학교 도서관에 있었다. 그날 세븐 호텔에서 동민이와 헤어진 후 마음이 영 좋지 않았다. ‘망할 놈의 새끼 나를 욕정에 미쳐서 설치는 암캐 같은 여자로 보았다 이 말이지.’ 아직도 분을 풀지 못하고 있었다. 원인은 분명 은서가 제공했지만 너무 굴욕적인 일을 당해서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하고</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25T06:56:00</pubDate></item><item><title>인형의 미소 - 제 2 장 - 지환의 옛 여자, 하영의 옛 남자 (2)</title><link>http://glog2885.ijakga.com:8081/94761.ilog</link><description>그는 주린 배를 채우느라 하영을 찾아오게 된 사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을 너무도 후회했다. 하영은 노크도 없이 사무실 문을 연 여자 때문에 놀라고, 조금 기분이 나빴지만 정중하게 물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야! 서지환, 이 여자니?” “그래.” “하! 분위기 깨네. 약혼녀랑 칼질 대신 짬뽕이라…….</description><author>정수현</author><pubDate>2009-06-24T21:42:00</pubDate><category>인형의 미소</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정수현</category><category>사랑</category></item><item><title>천사의 밀회 - 8. 같지만 다른 그들의 하루 -3</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755.ilog</link><description>&amp;nbsp;숨소리조차 널리 퍼지는 밤. 고요한 적막을 산산이 부서뜨리는 요란한 문자 알림음. ‘젠장!’ ‘아고, 망했다!’ 당황한 세욱과 겐지는 달려가던 걸 멈추고 잠시 몸을 굳혔다. 그러나 이미 알림음을 들은 두 명의 보초들과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엎드려!” 세욱이 겐지의 머리를 축축한 땅바닥에 처박는 순간, 보</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4T19:07:00</pubDate><category>밀회</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섬</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item><item><title>엘리자베스를 위하여 - 1. 우울한 파파라쵸(paparazzo) - 1</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753.ilog</link><description>&amp;nbsp;“으하하하하! 한새야··· 아니, 강 선생~! 장하다! 정말 장해! 이런 특종을 잡아내다니 역시 한새 너는 역사에 길이 남을 파파··· 아니, 사진기자가 될 수 있을 거야! 내가 요즘 아주 살맛이 난다. 으하하하하하!” 약간 머리가 벗겨진 40대 중반의 조익환 편집 부장이 맞은편에 앉아 있는 한새를 극찬하며 자</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4T18:56:00</pubDate><category>박해빈</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엘리자베스</category><category>도베르만</category></item><item><title>엘리자베스를 위하여 - 여는 장 - 한새와 엘리자베스</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752.ilog</link><description>&amp;nbsp;&amp;lt;한새와 엘리자베스&amp;gt; 성탄절을 하루 앞둔 어느 겨울 날. 어깨까지 오는 까만 단발머리를 찰랑이며 부지런히 내달리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무엇이 그리도 급한지 체크무늬 교복 치마가 휘날리는 것도 아랑곳 않고 무시무시한 속도로 골목을 누볐다. “헉··· 헉······.” 간간이 주근깨가 박힌 앳된 </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4T18:52:00</pubDate><category>박해빈</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엘리자베스</category><category>도베르만</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8.</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4679.ilog</link><description>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내일은 8시까지 모시러 가겠습니다.” “네. 고마워요.” 경후를 향해 가볍게 웃음을 지어보였지만, 승주는 기뻐 보이지 않았다. 의례적인 웃음을 짓는 사람은 아닌 듯 했는데, 오늘 하루가 무척이나 길었나보다 싶었다. 지친 발걸음으로 사라지는 승주의 뒷모습이 안쓰러웠다.  말은 하지 않지</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24T01:17:00</pubDate></item><item><title>천사의 밀회 - 8. 같지만 다른 그들의 하루 -2</title><link>http://glog4578.ijakga.com:8081/94601.ilog</link><description>&amp;nbsp;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똑! 똑똑똑! 똑! 지정된 호텔에서 수면을 취하고 있던 세욱은 규칙적으로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번쩍 눈을 떴다. 반사적으로 디지털시계를 돌아보니 오후 10시 30분. 결행 시간 보다 1시간 반이나 빠른 시각이었다.&amp;nbsp; ‘1-3-1이라······. 후쿠하라 녀석들인가?’ 두 시간 전에 정</description><author>박해빈</author><pubDate>2009-06-23T16:55:00</pubDate><category>밀회</category><category>냉혈뚱녀</category><category>천사</category><category>섬</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item><item><title>인형의 미소 - 제 2 장 - 지환의 옛 여자, 하영의 옛 남자 (1)</title><link>http://glog2885.ijakga.com:8081/94597.ilog</link><description> 하영은 태연한 척 했지만 지환이 호텔이 즐비한 곳으로 차를 몰고 가자 내심 걱정이 됐다. 두려운 마음도 컸고, 그를 상대하는 것이 점점 힘에 부쳐왔다. 하영은 워낙에 감정을 숨기는 것에 도가 텄기에 좀처럼 얼굴색이 변하지 않아 지환의 말을 무심한 듯, 심드렁하게 툭툭 받아친 것일 뿐 속은 안절부절, 조금도 편하지</description><author>정수현</author><pubDate>2009-06-23T16:33:00</pubDate><category>인형의 미소</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정수현</category><category>사랑</category></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3. 동민과 은서(3)</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4384.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61533; 다음 날 저녁 때 동민은 우철과 함께 지혜를 만나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은서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많았지만 어떻게 물을 수 있으리. 솔직히 겁이 났다. 은서가 지혜한데 전화해서 개새끼 소리를 하지 않았을까 두려웠다. 지혜의 동민에 대한 태도는 달라진 게 없었다. 지혜는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이 틀</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21T02:48:00</pubDate></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7.</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4171.ilog</link><description> 집에서 나온 후부터 승주의 하루일과는 이미 짜여져 있었다. 먼저 경후가 데려간 곳은 피부 관리실이었다. 아직 이른 시간인데도 경후와 승주를 맞았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얼마만이세요? 저희 전화 받고 그 후부터 계속 대기 중입니다. 호호.” 원장으로 보임직한 여자는 보턱스 주사를 맞은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18T23:53:00</pubDate></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6.</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982.ilog</link><description> 제 4장. section &amp;nbsp; 째깍. 째깍. 째깍.  승주가 방안 가득 울리고 있는 초침소리를 세고 있었다. 병원에서의 습관 때문인지, 잠자리가 바뀐 탓인지, 몇 번씩 잠에서 깨어나서 이제는 완전히 깨어있었다. 몇 시나 됐을까? 아침이 밝아 오나 보다. 어스름하게 점점 밝아오는 빛 때문에 화려한 벽지들이 보였다. 일어나고</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16T23:17: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3. 동민과 은서(2)</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968.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61533; ‘아니 저 녀석은 박동민이 아닌가? 그럼 동민이가 지혜 친구인 모양인데, 고삐리가 아니라 재수생이었구나. 왜 하필 지혜가 좋아하는 녀석이 동민이냐고.’ 은서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자기가 점찍은 아이가 지혜가 좋아하는 동민일까? 더군다나 연주라는 계집년이 눈독을 들이는 애를 지혜가</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16T19:52:00</pubDate></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5.</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773.ilog</link><description> “똑.똑.” 노크소리에 태균이 과거에서 깨어났다.  “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승주는 어제와 또 다른 느낌이었다. 이번에는 완전히 채영의 모습이 없었다. 너무도 초췌하고 그늘이 가득 찬 모습은 실망스러웠다.  “안녕하세요?” 승주의 힘없는 인사를 받으니 더욱 더 싫었다. 지옥에 끌려 들어오는 모양의 승주는 초</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15T01:13: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3. 동민과 은서(1)</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489.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3》장은서와 박동민 &amp;#61533; 강남 대치동의 S학원 근처 최우철과 박동민은 저녁을 먹기 위해서 식당에 있었다. “동민아, 이제 정말 수능이 2주밖에 안 남았네.” 최우철은 말을 그렇게 하면서도 별 걱정을 하지 않았다. 낙관적인 녀석의 생활 태도 때문이었다. “걱정 되니. 서울에서 지방으로 쫓겨날</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12T08:21:00</pubDate></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4.</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477.ilog</link><description>  승민이는 엄마 침대 옆에 앉아 mp3로 음악을 듣고 있었다. 귀에 꽂은 이어폰 때문인지 승주가 들어&amp;nbsp;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였다. 승주가 병실에 들어서자마자 다짜고짜 승민의 손목을 잡아 세웠다.  “어? 누나. 왜 벌써…….” “나와!” 승민을 매서운 눈으로 노려보며 끌어냈다.  “왜 그래?” “나오라면 나와.</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12T01:10:00</pubDate></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3.</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380.ilog</link><description> 제 2장. 선택 &amp;nbsp; “이게 뭔가요?” “계약서 예요. 잘 읽어보고 결정하세요.”계약서 인줄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승주는 아까부터 보고 있는 계약서가 이상하기만 하였다.  “뭘 하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가족과의 연락을 끊고, 제 이름도 버리라구요? 저 배우 오디션 본거 아니었어요?” “맞아요. 배우가 되는 겁</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10T23:53:00</pubDate></item><item><title>인형의 미소 - 제 1 장 - 운명의 기로에 선 여자. (3)</title><link>http://glog2885.ijakga.com:8081/93348.ilog</link><description>하영은 사무실 문이 벌컥 열리며 방금 전 전화를 건 주인공이 등장하자 소스라치게 놀라 스프링이 튕겨지듯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지환은 얼굴에 눈뿐일 것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큰 눈을 소유하고 있는 하영이 자신을 보고 놀라서는 거짓말을 조금 보태 주먹만 하게 커지자 짜증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미소가 지어</description><author>정수현</author><pubDate>2009-06-10T17:34:00</pubDate><category>인형의 미소</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정수현</category><category>사랑</category></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 BLUE OCEAN)-2.</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296.ilog</link><description> ‘한번 가보세요. 제가 전화해 놓을게요.’ 자꾸 원무과장이 했던 말이 맴돌았다. 그 사람 말이 맞았다. 당장 돈이 급했다. 누가 몸이라도 팔라고 하면 팔아야 했지만,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엄마 숨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아는데도, 그토록 절박한데도 결정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해 볼 것도 없는 일이었다.  </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09T23:48:00</pubDate></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2. 아픈 사랑의 시작(4)</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3279.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61533; 청운대학교 구내식당 은서는 어제 만났던 여한동을 조금은 어색하게 만나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여한동이 머리를 긁적이며 아는 채를 했다. 어제 그렇게 쌀쌀맞았던 여자가 바로 이종사촌 보미의 친구라니 좀은 쑥스럽다. 더군다나 어제 자기 파트너였던 문연주와 독하게 말싸움을 하는 모습</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09T21:31:00</pubDate></item><item><title>블루오션( BLUE OCEAN) - 블루오션(BLE OCEAN)-1</title><link>http://glog1365.ijakga.com:8081/93212.ilog</link><description> “찾아내!” 이미 만취한 명인의 입에서는 계속 한 이야기만 흘러나오고 있었다. 이미 시간이 오래 흘러 테이블 위에는 여러 병의 빈 양주병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그만 마셔!” 비워진 술잔에 다시 술을 따르는 명인의 술병을 잡았다.  “놔아! 술이라도 먹어야 잊고 자지. 그냥 잘 수가 없어.” 매섭게 뿌리치</description><author>insuki</author><pubDate>2009-06-08T23:31:00</pubDate></item><item><title>인형의 미소 - 제 1 장 - 운명의 기로에 선 여자 (2)</title><link>http://glog2885.ijakga.com:8081/93190.ilog</link><description>&amp;nbsp; 하영은 눈물이 쏟아지기 전에 고개를 가로저어 그의 생각으로부터 빠르게 벗어났다. 그의 생각에서 벗어나고 보니 오늘 일에 대한 분노가 치솟았다. 어머니한테 버림 받은 기분이었고 한없이 우유부단한기만 한 자신의 성격이 너무도 싫었다.  ‘아직 스물일곱밖에 안 됐는데 웬 노처녀 취급이야? 엄마도 참……. 하</description><author>정수현</author><pubDate>2009-06-08T19:43:00</pubDate><category>인형의 미소</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정수현</category><category>사랑</category></item><item><title>핏줄 방정식 - 2. 아픈 사랑의 시작(3)</title><link>http://golddragon.ijakga.com:8081/92937.ilog</link><description> &amp;nbsp; &amp;nbsp;  &amp;#61533; 중간고사가 끝나고 청운대학교는 활기에 차 있었다. 학교에 가자마자 보미가 은서를 붙들고 수다를 떨었다. “어제, 나 대신에 간 묻지 마 미팅은 어땠어? 물은 좋았어.” 뻔하였다. 어제 묻지 마 미팅에 대하여 묻고 있었다. 어떤 애들이 나왔는지 궁금한 모양이었다. “완전히 물 먹었어. 한마</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6-05T20:29:00</pubDate></item><item><title>환몽의 서 - 환몽의 서 (환) 2</title><link>http://glog15.ijakga.com:8081/92922.ilog</link><description> -2-  적휘국 휘문왕 3년. 봄. 대성장.  대성장은 1년, 또는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커다란 시장이다. 각 나라를 돌아다니는 상인들이 두 달 정도 한 곳에 모여 장을 여는데, 기인들이 벌이는 곡예단과 노예 시장까지 열려서 구경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곤 했다.  이번에 대성장은 그 여느 때보다도 규모가 컸다. 각</description><author>이민영</author><pubDate>2009-06-05T17:19:00</pubDate><category>환몽의서</category><category>백묘</category><category>소설</category><category>로맨스</category><category>퓨전</category></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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