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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이작가 :: 작가연재 &gt; 무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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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아이작가 연재  - 작가연재 무협 연재 리스트</description>
<language>ko-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Barobook In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lastBuildDate><lastBuildDate>2009-01-07T07:20:00</lastBuildDate></lastBuildDate>

<item><title>제5인간 - 2권 8. 아! 아! 아버지(3)</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3873.ilog</link><description>&amp;nbsp;3 2012년, 2월 초하루, 이곳은 서울 강남의 대검찰청. 열두시가 넘었지만 총장실은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검찰총장 기영무는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었다. 그는 오늘 오전의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뜻하지 않는 센시스 정우영 국장의 방문을 받았다. 『진정으로 나라를 구하는 길이 무엇인가? 나는 심각하게 고민</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1-07T07:20: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8. 아!아! 아버지(2)</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3791.ilog</link><description>&amp;nbsp;2&amp;nbsp;&amp;nbsp; 단조삼은 그냥 나가려다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분명 이곳에 들어올 때 누군가가 자신을 이끌고 있다는 감을 받았지 않았는가? 분명 죽은 이 사람은 나에게 무슨 말을 하려고 한다. 그래, 이곳에 들어왔으면 죽은 뼈라도 치우고 가자. 단조삼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시신을 조심스럽게 모으기 시작했</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1-06T18:08: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8. 아! 아! 아버지(1)</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3478.ilog</link><description>&amp;nbsp;8. 아! 아! 아버지! 1 다음 날 그러니까, 2012년 1월 28일 단조삼은 세 번째로 월암사를 찾고 있었다. 정민후와 함께한 하루는 너무나도 행복했었다. 아직 이 나라에 정민후같이 정의로운 사람들이 살아 있었다는 것이 단조삼으로 하여금 살아 있는 의미를 부여하게 만들었다. 한 밤중 단조삼은 시력을 극한으로 끌어</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1-05T07:21: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7. 드러나는 정체(5)</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3294.ilog</link><description>&amp;nbsp;5 정민후는 가슴이 답답했다. 김민철에게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지만 답답함이 사라지지 않았다. 성한그룹이 동해해상연소를 지원하는 것을 어찌 볼 것인가? 미래의 자원보고인 동해를 연구한다는데 잘못 말하다간 오히려 역효과만 가져올 뿐이다. 성한그룹이 일본과 결탁되어 있다면 어찌되는 것인가? 아니 성한그룹</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1-04T07:08: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7. 드러나는 정체(4)</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3060.ilog</link><description>&amp;nbsp; 4 &amp;nbsp; 2012년 1월 27일, 이곳은 마포 그린오피스텔 1234호, 설윤지는 불도 밝히지 않고서 앉아 있었다. 죽어야하는데 죽지 못하고 있었다. 이미 자신을 두 번이나 구한 언동이 오빠는 이 세상에 없는데 혼자 살아 있다는 것이 못마땅하였다.   “똑, 똑, 똑.”   누군가 규칙적으로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누구일</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1-02T20:00: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7. 드러나는 정체(3)</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2741.ilog</link><description>&amp;nbsp;3 2012년 1월 25일이었다. 컨팅턴 호텔 한지욱의 사무실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오랜만에 한총경님을 뵙게 되었네요. 그 동안 경황이 없어서 말입니다.” 티몬의 한국말은 거의 완벽했다. 영국시절부터 한국을 이해하기 위해서 배웠고 단조삼을 따라와서 1년 넘는 세월 동안 사용했다. 다른 사람이 보</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9-01-01T09:08: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7. 드러나는 정체(2)</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2542.ilog</link><description>&amp;nbsp;2 단조삼은 영능에서 정우영의 별장을 추적하였다. 그가 평범함을 추구하였다면 세종이 묻혀 있는 영능을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영능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은 세 군데였다. 하지만 두 군데는 그의 성격이나 평소 지론으로 본다면 쉽게 아님을 알 수가 있었다. 영능에서 북동쪽으로 보면 야산이 나오고 야산을 배경으</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30T20:36: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7. 드러나는 정체(1)</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2366.ilog</link><description>&amp;nbsp;7. 드러나는 정체 1 1월 23일 켄팅턴 호텔에서 한지욱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실의에 잠겨 있는 같은 시각 이곳은 봉화군 명호면 소재한 삼동재 학마을이었다. 두 사람이 멀리 구름에 덮여 있는 청옥산을 바라보며 서 있었다. 분명 한 사람은 마오리족인 걸로 보아서 티몬 해리슨이 틀림없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29T18:56: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6. 남해의 비밀기지(6)</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2019.ilog</link><description>&amp;nbsp;6 2012년 1월 19일. 같은 시각 이곳은 켄팅턴 호텔 한지욱의 사무실이었다. 한지욱을 비롯하여 김중섭, 박운섭, 장청민, 하예리, 김경숙이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아무것도 달라진 것은 없어. 우리가 알아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그냥 울릉도에 놀러갔다 온 것뿐 아무것도.” 박운섭이었다. 풀이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27T16:49: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6. 남해의 비밀기지(5)</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1766.ilog</link><description>&amp;nbsp; 5  1월 15일 월암사 월천각 뒤편 비밀기지 염진아의 기자회견을 두 사람이 TV를 보고 있었다.  “염기자의 보도로 인해서 신단수연구회의 입지는 크게 강화되고 있어.”  뒷모습을 보아서 분명 단주였다. 또 한사람은 젊은 걸로 보아 부단주가 틀림이 없었다.  “단주님, 염진아 기자의 말은 언제 들어도 똑 소리가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25T13:10: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6. 남해의 비밀기지(4)</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1421.ilog</link><description>&amp;nbsp;4 2012년 1월 15일, 오후 일곱 시, 이곳은 올림픽 체육관 앞이었다. 안혜린은 설윤지와 함께 연구회 창립식을 빠져나와 그녀의 집이 있는 잠실로 가려고 택시를 잡던 중이었다. 그때였다. 두 사람 앞으로 한 대의 차량이 미끄러지듯이 다가왔다. “어이, 안 검사, 설 검사. 나야 김중섭이라고.” 김중섭이 반갑다고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22T19:05: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6. 남해의 비밀기지(3)</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1113.ilog</link><description>&amp;nbsp; 3   2012년 1월 12일이었다. 매서운 삭풍이 무섭게 몰아치고 흰 눈마저 대지를 온통 하얗게 물들이고 있었다. 이곳은 바로 켈팅턴 호텔 518호, 한지욱의 방이었다. 한지욱은 텔레비전 앞에 무기력하게 앉아 있었다. 바로 옆에는 김중섭과 박운섭 경위가 바둑을 두고 있었고, 김경숙 경사와 장청민 경사는 만화책을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20T12:34: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6. 남해의 비밀기지(2)</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0442.ilog</link><description>&amp;nbsp;2 2011년 11월 하순이었다. 단조삼이 이곳에 들어 온지도 모레이면 한 달이 되는 날이었다. 인간의 힘은 이미 완성되었다. 단조삼의 무술 실력은 지난번 보다 세배 이상 강해졌다. 아니 그 이상 강해졌다. 다만 단조삼 자신만이 모르고 있을 뿐이었다. 근친슈퍼유전자의 인지는 쉽지 않았다. 정우영의 포섭유전자를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18T22:24: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6. 남해의 비밀기지(1)</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70319.ilog</link><description>&amp;nbsp;남해의 비밀기지1 2012년 11월 13일 칠흑같이 어두운 밤, 이곳은 일본의 니카도라 섬에서 십 여리 떨어진 바다 한 가운데를 작은 여객선 하나가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온통 어둠뿐이라서 그런지 사방은 그저 적막만이 쌓여 있을 뿐 그 흔한 갈매기조차 숨을 죽이고 있었다. 망망대해에서 작은 여객선 하나 정도의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17T23:01: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5. 신단수 국가(4)</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69985.ilog</link><description>&amp;nbsp;6 10월이 그렇게 흘러갔다. 단조삼의 몸은 혜진 스님이 준비한 신비의 약초와 보영이의 몸을 사리지 않는 간호 덕분에 빠른 속도로 회복해갔다. 10월도 이제 하루만 남겨놓고 있었다. 내일이면 11월이고, 혜진 스님이 준비한 곳으로 가야한다. 시간은 백일, 백일 동안 불영사가 갖고 있는 힘을 얻지 못하면 모든 것은</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15T16:05: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5. 신단수 국가(3)</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69869.ilog</link><description>&amp;nbsp;4 2011년 10월 18일, 월암사에서 세상을 바꿀 의식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이곳은 불영사안의 감추어진 세상이었다. 한 사내가 겨우 하의만 가린 채 벽을 향해 가부좌를 틀고 있었다. 사내의 덥수룩한 수염을 보아, 오랜 세월 그렇게 앉아 있었던 것으로 보였다. 사내는 바로 다시 살아 난 단조삼이었다. “들어가도</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14T20:45: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5. 신단수 국가(2)</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69662.ilog</link><description>&amp;nbsp;2 같은 시각 정우영을 중심으로 신단수회원 이백 명이 찬란한 회의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눈동자들이 있었다. 인정승천관에서 일어난 일들이 커다란 화면에 그대로 비쳐지고 있었다. 이곳은 또 어디란 말인가? 분명 월암사 부근인데 이런 비밀 시설이 있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잘 보았는가? 지금</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13T07:01: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5. 신단수 국가(1)</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69366.ilog</link><description>&amp;nbsp;5. 신단수 국가 1 10월 18일, 오후 7곱 시 이곳은 월암사 9층 석탑 중 9층 인정승천관 대회의실이었다. 인정승천관 회의실은 온통 백색이었다. 형광등이나 전구 등은 아예 찾아볼 수도 없었고 모든 것은 자연물로 구성되어 있었다. 어디를 보아서 ICT 기계나 컴퓨터는 찾아볼 수 없었지만 단 위에는 선명하게 자막이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11T05:22: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item><title>제5인간 - 2권 4. 피의 저주 10월 3일(4)</title><link>http://glog5225.ijakga.com:8081/69207.ilog</link><description>&amp;nbsp;6 10월 13일, 경북 울진 불영사,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혜진 스님의 방에는 세 사람이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혜진 스님과 또 한 명의 비구니 스님, 그리고 티몬 박사였다. “일단 한 고비는 넘긴 것 같습니다.&amp;nbsp; 두 분 스님 덕분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티몬 해리슨이었다. 그의 말로 미루어 </description><author>너은들</author><pubDate>2008-12-10T08:42:00</pubDate><category>너은들</category><category>유전자조작</category><category>게놈</category><category>인종청소</category><category>제3 인간</category></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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