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가 2.0 :: 대한민국 대표 글쟁이 난장

Accessibility Link

Add Favorite

아이작가 주요서비스

BL원고모집

작품리스트

아이작가 현황
2018년 8월 18일 현재 : 작가: 29,296명 연재작품: 30,612편 감상평: 372,724개

등록일순

추천순

구독자순

조회순

댓글순

작품제목 조회 추천 구독 댓글 등록일
8222 전문소설 사자(死者)의 서(書) 키노91

[전문소설]사자(死者)의 서(.. | 키노91

사자(死者)의 서(書)
[33회]뉴 파트너-(2)
노구치가 일본에서 보내온 정보를 컴퓨터로 들여다보고 있었다. 노구치 옆에 후지모토도 함께 화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별다른 정보는 보이지 않는 듯 답답한 표정이었다. 커졌다. 조금 ..
111 0 0 0 08-18
8221 일반문학 남북통일하면 죽는다 (북한.. 추작작가

[일반문학]남북통일하면 죽는.. | 추작작가

남북통일하면 죽는다 (북한과의 통일은 재앙인 이유와 원인 고발한다)
[211회]통일분자 주성하의 `예..
https://www.rfa.org/korean/weekly_program/joosungha/20180817_5-08172018074754.html 특히 이 부분!!~ 주목하시라.   사랑하는 북녘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전 세계에서 싸움..
19,819 0 0 3 08-18
8220 일반문학 토막상식, 잘못된 지식을 고.. 추작작가

[일반문학]토막상식, 잘못된.. | 추작작가

토막상식, 잘못된 지식을 고발한다.
[158회]옛날 사람들은 에어컨..
옛날에 에어컨이 왜 없어??? 옛날 사람들은 [천연 에어컨] 즉 우거진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면서 요즘같은 폭염을 넘겼다. 사실 옛 사람들은 에어컨을 발명 못해서 안 했다기보단, 이렇게..
13,139 0 0 4 08-18
8219 판타지 연인들의 6월 7일을 위하여 마서련

[판타지]연인들의 6월 7일.. | 마서련

연인들의 6월 7일을 위하여
[38회]07. f(5월 8일) = 혼선..
 토리는 당장에 몸을 일으켜서, 퀸튼의 손을 쥐고 자기 몸에서 떼어냈다.  "씻었어. 네가 매일 늦게 들어와서 못 본 거지."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 씻을 거..
4,580 10 1 0 08-17
8218 판타지 명계의 문 신미래

[판타지]명계의 문 | 신미래

명계의 문
[162회]10. 저주받은 우물 (1..
현곤은 의아한 듯 뒤를 돌아보았다. 그리고 현곤의 뒤에는 피를 뒤집어쓴 선옥이 한 손에 장군칼을 든 채 뜻 모를 비웃음을 지으며 서 있었다. 현곤은 순간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 선옥의 뒤를 살..
9,608 15 2 201 08-17
8217 로맨스 그대 그리고 나 Ranzi

[로맨스]그대 그리고 나 | Ranzi

그대 그리고 나
[4회]제 4 화
차를 길가에 안전하게 정차하고 한창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정문으로 고개를 돌린다. 학교 안에는 아이들이 공을 차며 놀고 있다. 휴대폰으로 SNS를 확인하고는 금세 끈다. 큼지막한 시간이 눈에..
10 0 0 0 08-17
8216 무협 아, 대고구려 2부 추작작가

[무협]아, 대고구려 2부 | 추작작가

아, 대고구려 2부
[115회]기막힌 수법의 당태종..
  또 당태종은 지난 30여 년 전의 수양제 때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미리 고구려 원정 2년 전부터 위에 나왔던 모병 공고를 내고 고구려 원정군대의 병사들을 모집하여 철저히 훈련..
6,308 0 0 0 08-16
8215 로맨스 영원한 서약 ★불량식품..

[로맨스]영원한 서약 | ★불량식품..

영원한 서약
[3회]제 02화
영원한 서약 제 02화햇살이 눈이 다 시릴 정도로 내리쬐었다. 커튼을 활짝 저친 시영은 기분이 좋은 듯 활짝 미소를 띄웠다.달칵!맛있는 냄새와 노릇노릇하게 익은 빵 두 조각이 동시에 튀어 올..
425 0 0 0 08-16
8214 로맨스 마이 러브 바리스타 ★불량식품..

[로맨스]마이 러브 바리스.. | ★불량식품..

마이 러브 바리스타
[3회]제 03화
바리스타 제 03 화 촤르르르륵 셔터가 내려갔다. 셔터가 바닥과 맞붙는 순간 이제 이곳도 진짜 마지막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건 은성을 제외한 혜정과 두리도 마찬가지였다 두리..
1,589 0 1 0 08-16
8213 로맨스 햇살이 눈 부신 날에 ★불량식품..

[로맨스]햇살이 눈 부신 날.. | ★불량식품..

햇살이 눈 부신 날에
[2회]제 01화
햇살이 눈 부신 날에제 01 화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언니 여기 테이크 아웃이요 네 손님 잠시만 기다리세요 어느 커피숍, 그 어느 커피숍과 다를 바 없이 많..
4,358 0 1 0 08-15
8212 일반문학 -當身의 跡이 빗 속에 남아.. 차크라바르..

[일반문학]-當身의 跡이 빗 .. | 차크라바르..

-當身의 跡이 빗 속에 남아.
[6회]6
6   아침에 일어난 조일은 싱숭생숭한 기분을 느꼈다. 불길한 일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했지만 구체적으로 다가온 흉은 생각하던 것과는 달랐다. 비록 새끼 손가락 한마디지만 영구적..
134 0 0 0 08-14
8211 전문소설 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 추작작가

[전문소설]전쟁과 사랑(소설.. | 추작작가

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대전)
[218회]서양판 일제시대를 맞..
   전쟁 말기... 1943년 10월 이래의 ‘살로 공화국 시절’의 이태리는 사실상 독일의 ‘문명 식민지’로서, 독일을 먹여 살리는 젖줄 같은 곳이 되어 있었..
33,809 0 1 11 08-14
8210 전문소설 프로야구 살인사건. 추작작가

[전문소설]프로야구 살인사건.. | 추작작가

프로야구 살인사건.
[7회]야구도박단의 함정.
* 야구도박단의 함정 *   이야기를 조금 앞으로 되돌려 본다.   그 해, 가네하시가 야구도박단의 사기극에 가담하기로 약정한지 몇 개월이 지났을 때, 그러니까 시기상으로 보면 라..
175 0 0 0 08-13
8209 전문소설 한일 월드컵 살인사건 추작작가

[전문소설]한일 월드컵 살인.. | 추작작가

한일 월드컵 살인사건
[19회]두번째 살인의 사전 준..
  그로부터 불과 하루 뒤...   아니나다를까, 과연 히딩크의 판단은 옳았다. 그들이 폴란드를 잡고 기뻐하고 있으려는 그 때, 한국의 1승 제물로 여기던 미국은 이미 포르투칼을 잡고..
851 0 0 0 08-13
8208 로맨스 love love ending ( 러브 러.. ★불량식품..

[로맨스]love love ending.. | ★불량식품..

love love ending ( 러브 러브 엔딩 )
[2회]제 01 화
love love ending 제 01 화 미주는 쉬는 시간을 이용해 가장 먼저 컴퓨터를 켰다 그리고 가장 먼저 시작한것은 인터넷쇼핑 그녀가쉬는 시간동안 짬짬히 즐기는 그녀만의 재미 있는 게임,..
474 0 0 0 08-12
8207 전문소설 아버지의 구슬 나의노래

[전문소설]아버지의 구슬 | 나의노래

아버지의 구슬
[26회]후회의 눈물을 흘리다..
 “의숙 씨 아버지가 범인을 보았는데, 범인이 여자라고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의숙 씨 아버지의 제안을 듣고 의숙 씨 아버지는 범인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
779 5 1 6 08-12
8206 전문소설 추리유머(우스갯소리) 추작작가

[전문소설]추리유머(우스갯소.. | 추작작가

추리유머(우스갯소리)
[267회]인삼과 산삼의 차이는..
이원희 : 인삼은 언제 캐야만 할까? 김전일 : (무식한 애가 그걸 알리 없다) 글쎄?? 이원희 : 답은 심은지 6년근일 때야. 인삼은 7년이 되면 말라죽거든. 김전일 : 좋아~ 그럼 나도 한번..
44,828 0 0 3 08-12
8205 판타지 [ 로맨스 판타지 ] 어둠 속.. 언제나 즐..

[판타지][ 로맨스 판타지 .. | 언제나 즐거..

[ 로맨스 판타지 ] 어둠 속의 밝은 빛
[5회]#3 차원의 문을 건너 ..
​ 레나와 루이제는 주문을 외우고 차원의 문을 건너 인간 세계 "휴먼"으로 건너 왔다. 차원의 문을 건너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휴먼"은 레나와 루이제에게는 환..
21 0 1 3 08-11
10월 길찾기! 만화 런칭 이벤트

나눔터 새글

자유

  1. [안전가옥 공모전] 냉면 앤솔로지..
  2. [안전가옥 공모전] 원천 스토리 ..
  3. [안전가옥 공모전] 남들은 한창 ..
  4. [추천공모전] 2018 한글날 예쁜엽..
  5. [추천공모전] 2018년도 국민참여..
  6. 의외로 대박!(겉절이 레시피)
  7. 검궁인이 여기에 존재한다면...!..
  8. 할까 말까 하다가....
  9. [추천공모전] 2018 대한민국 환경..
  10. [추천공모전] 2018년도 국민참여..

자료

  1. 오행신수와 마수에 대해(완결판)
  2. 모든 글에는 글쓴이의 정서가 있..
  3. 글 퇴고 기법
  4. 작년 국립국어원에서 발표한 새 ..
  5. 다들 아실 것 같지만.. 안절부절..
  6. 결말의 방법
  7. 갈등의 5가지 방식
  8. 소재 발굴 어떻게 할 것인가?
  9. 외어 둘 수 단위 명사
  10. 최소한의 접속어로

토론

  1. 종교에 대해서....
  2. 해피? 새드?
  3. 가장 좋은 소설은?
  4. 대변을 보고 난 후, 뒷처리를 하..
  5. (펌글) 이런 것은 선거법 위반에..
  6. 잔인한 살인범이 쓴 글이 베스트..
  7. 어버이날 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8. 사람다운 것이란,
  9. 문학이 필요한 이유...?
  10. `Occupy!`-새 時代의 아이콘

Q&A

  1. 창작캠퍼스 안내- 노경실, 이명랑..
  2. 창작 스토리 기획개발 공모전
  3. 아이작가 게시글 에디터 교체 테..
  4. 작품을 아이작가의 이름으로 출간..
  5. 공포소설 공모전 문의 드립니다
  6. 창작소설 아이디어 제공합니다.
  7. 소셜쓰는데 거기다 브금(bgm 배경..
  8. h2 공모전 마감일이요.
  9. 저기요...
  10. 공모전 궁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