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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7일 현재 : 작가: 29,264명 연재작품: 30,573편 감상평: 372,39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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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8 전문소설 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 추작작가

[전문소설]전쟁과 사랑(소설.. | 추작작가

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대전)
[193회]함부르크 대공습.
  이런 다사다난한 일이 많던 1943년... 또 다시 독일엔 쿠르스크 전투가 이미 사실상 패망으로 끝난 상태로 막바지 진행 중이고, 막 이태리 반도의 시칠리아에 연합군대가 후일의 노..
29,108 0 1 11 01-17
8237 일반문학 남북통일하면 죽는다 (북한.. 추작작가

[일반문학]남북통일하면 죽는.. | 추작작가

남북통일하면 죽는다 (북한과의 통일은 재앙인 이유와 원인 고발한다)
[183회]안철수 급격한 통일은..
https://www.youtube.com/watch?v=e9xzAMYQY68  2016. 2. 17.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급격한 변화와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오히려 재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국민은 이미 알고 있..
14,709 0 0 3 01-16
8236 로맨스 그대라는 사치 분홍진달래

[로맨스]그대라는 사치 | 분홍진달래

그대라는 사치
[20회]12. 그들의 관계
12. 그들의 관계 “오민혁, 넌 알고 있었지?” “뭘.” “나랑 혜린이.” 식사를 하다말고 우진이 민혁에게 물었다. 그러자 민혁이 움직임을 멈추고 그를..
52 15 3 16 01-15
8235 로맨스 로판) 연인들의 6월 7일을 .. 마서련

[로맨스]로판) 연인들의 6.. | 마서련

로판) 연인들의 6월 7일을 위하여
[99회]12. f(6월 7일) = 인연..
 루시아 선배가 건네받은 우산을 꼼꼼히 살펴본다. 나는 그 모습을 어찌할 도리 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시선을 고정하고 있으니, 비 오는 풍경을 창 안쪽에서 바라보듯 시야가 흐려진다. &..
3,440 10 0 0 01-15
8234 전문소설 19세이상 이용가능 살인자의 탄생 무념무상

[전문소설]살인자의 탄생 | 무념무상

살인자의 탄생
[1회]1화 - 나의 과거
난 찌질이에 못난이었다. 용기라고는 없고 자신감이라고는 없었다. 학창시절은 항상 어두웠다. 즐거움은 별로 없었다. 초등학교부터 난 애들의 놀림감이었다. 난 그다지 못생기지도 않았다. 다만..
3 0 0 0 01-15
8233 일반문학 토막상식, 잘못된 지식을 고.. 추작작가

[일반문학]토막상식, 잘못된.. | 추작작가

토막상식, 잘못된 지식을 고발한다.
[128회]물방울은 왜 둥글까??..
물방울이나 비누방울은 둥글다. 왜 그럴까??? 그 안에 공기를 제일 크게 많이 가두려는 표면적의 절약 때문이다. 가장 적은 면적에다 제일 많이 물건을 넣어둘 수 있는 도형이 바로 즉 공형..
8,537 0 0 2 01-15
8232 로맨스 Halfway 소실망이

[로맨스]Halfway | 소실망이

Halfway
[26회]24
halfway 새벽같이 일어나 움직인다는 게 쉬운 일은 결코 아니었다. 선이는 오늘도 사람들의 눈을 피해 등교하는 길이었다. “후우우” 여름도 가고 어느 새 차가워진 아침공기..
589 0 0 0 01-14
8231 무협 사일록신전(史一錄神傳) 고룡생

[무협]사일록신전(史一錄.. | 고룡생

사일록신전(史一錄神傳)
[111회]chapter(111)제2화 유..
모용화는 도독으로서 체면 구기는 어조까지 난발했다. 박혁로는 물론이고 모용이슬까지 이제 야단법석을 떨었다. “저저저, 입이 터졌다고 말을 함부로 하다니!” 모두가 죽일 듯이..
2,154 0 0 2 01-14
8230 무협 아, 대고구려 2부 추작작가

[무협]아, 대고구려 2부 | 추작작가

아, 대고구려 2부
[77회]자발머리없는 부기원을..
      결국 연개소문은 마침내 여기 [하늘호수에 와 있던 제일 가는 계진파의 하수인인 부기원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 한 것이었다.   덕분에, ..
2,685 0 0 0 01-14
8229 전문소설 오란다 商館 살인사건(네덜.. 추작작가

[전문소설]오란다 商館 살인.. | 추작작가

오란다 商館 살인사건(네덜란드 고성 살인사건)
[43회]진 상 1 (아니? 어떻게..
* 진상 *   그날 저녁, 서서히 서산으로 땅거미가 져 가는 황혼녘이었다.   이 네덜란드식 고성이 서 있는 섬에 남아서 현장감식과 상황조사를 하던 경찰들도 한 시간 전쯤에 완전히..
2,351 0 0 0 01-13
8228 시 시마을 유달산 옥매산

[시]시마을 유달산 | 옥매산

시마을 유달산
[446회]맛과 냄새의 분별
맛과 냄새의 분별 -박종영 살아감의 긴 여정에서 발휘되는 기(氣)의 원천은 일상에 삼시 세끼 음식 속에 숨어있는 수많은 영양의 입자(粒子)가 고루 공급되어 생명이 존재하는 것, 그 품격유지..
82,088 20 0 2 01-13
8227 판타지 루안 아이노스

[판타지]루안 | 아이노스

루안
[94회]23장: 평화로운 일상에..
정말이지 벌이었다. 루안은 기진맥진한 채로 침대에 늘어져있었다. 분명 방으로 돌아온 건 한낮이었건만, 사방은 어느새 어둑어둑해지고 있었다. 클레안의 말대로 침실에는 그 누구도 발걸음 하..
10,465 5 3 0 01-12
8226 일반문학 낡은 책꽂이...... 왕소군

[일반문학]낡은 책꽂이....... | 왕소군

낡은 책꽂이......
[70회]『술 이야기 - 장춘주..
『술 이야기 - 장춘주(長春酒)』   한동안 매섭게 춥더니 새해들어 조금 푸근해졌습니다. 그래도 겨울이라고 다시 추위가 맵네요. 내일은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야만 합니다. 친구들과 농담..
28,245 15 0 72 01-11
8225 시 『마음에 새를 그리면』 왕소군

[시]『마음에 새를 그.. | 왕소군

『마음에 새를 그리면』
[50회]『야인(野人) 호연(浩..
『야인(野人) 호연(浩然)』   유년시절엔 꿈을 그림으로 그렸었다.   그러다가 꿈을 학습으로 풀어냈었다. 물은 아래로만 흐른다는 사실에 현실을 베어물고 혀를 깨물었지.   나..
2,088 10 2 47 01-11
8224 무협 壬辰倭亂 추작작가

[무협]壬辰倭亂 | 추작작가

壬辰倭亂
[249회]크게 당하는 왜군 함대..
“쏴라. 놈들 배를 모조리 포로 불태우고 격침시켜라.” 판옥선은 알다시피, 모든 각도에서 다 포를 발사할 수 있다. 그런 상황이니 왜선은 모조리 맞고 불타기 시작한다. “당..
38,192 0 2 1 01-11
8223 전문소설 2차대전 에피소드(전쟁과 사.. 추작작가

[전문소설]2차대전 에피소드.. | 추작작가

2차대전 에피소드(전쟁과 사랑 번외편)
[152회]`아돌프에게 고한다`에..
트라우들 융에의 추모영화 [몰락(다운폴)]!!~ 2002년에 히틀러의 여자도승지인 그녀가 죽자 독일 지자체에서 만들어준 영화. 전범추모영화라고 아직 정식영화는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 데..
30,865 0 0 7 01-08
8222 전문소설 [패러디] 김전일 대 이원희.. 추작작가

[전문소설][패러디] 김전일 .. | 추작작가

[패러디] 김전일 대 이원희.
[41회]#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과거판 김전일과 이원희??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ebQqZzY88Kk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바보온달과 평강공주는 서로 흠모하는 사이였지만 바보온달은 ..
4,107 0 0 0 01-05
8221 전문소설 명탐정 이원희 단편집 추작작가

[전문소설]명탐정 이원희 단.. | 추작작가

명탐정 이원희 단편집
[87회]일본 알프스 산장의 살..
"어머, 직접 밝히기 곤란하신가 보죠? 그럼 제가 대신 말할까요? [나는 연약한 여자인데, 여자인 내가 어떻게 그 엄청난 힘이 필요한 참수살인을 할 수 있었겠어?] 바로 이거죠? 여자인 언..
26,737 0 0 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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