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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30일 현재 : 작가: 29,130명 연재작품: 30,420편 감상평: 370,08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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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6 일반문학 비를 좋아하는 해느리 해늘(李 露..

[일반문학]비를 좋아하는 해.. | 해늘(李 露..

비를 좋아하는 해느리
[685회]어.....??????????
담주 울 꼬맹이가 시험을 친단다 그니 중간고사가 되나? 머 학생이니 항상 시험이야 치는거고...... 난 그다지 공부 공부 하지 않는다 할놈은 글케 안해도 하고 안할놈은 아무리 떠들어도 안한..
162,450 95 17 6,081 09-30
8285 판타지 하백의 딸 오해영

[판타지]하백의 딸 | 오해영

하백의 딸
[14회]폭풍 전야(9)
여인국은 동쪽 땅끝 바다에 위치한 섬 나라이다. 그 섬은 여자들만이 살 수 있고, 남자들은 죽임을 당하던가 쫓겨 난다. 또 그 섬은 사람들이 찿을 수가 없다. 가끔 사람들이 여인국 섬에 들어..
189 0 0 10 09-30
8284 시 세상을 풍자하는 시를 소개.. 추작작가

[시]세상을 풍자하는 .. | 추작작가

세상을 풍자하는 시를 소개합니다.
[125회]남북통일 때문에 모두..
묻지마 흡수통일로 생지옥화된 예멘!~ 우리도 저렇게 안된단 보장이 어딨다고 무작정 통일하잔 건가??~ 지금 예멘은 3대 반군이 분할해서 [분단 아닌 분단국]이 되어 있다. 어차피 재분단은 될텐..
16,418 0 0 2 09-30
8283 전문소설 2차대전 에피소드(전쟁과 사.. 추작작가

[전문소설]2차대전 에피소드.. | 추작작가

2차대전 에피소드(전쟁과 사랑 번외편)
[76회]히틀러가 북대서양해전..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이 북대서양 해전 감행 직전에 영국으로 도망쳐버린 [부총통 루돌프 헤스] 때문이었다. "이, 이 놈의 자식...! 날 배신때리고 적국으로 도망쳐? 어디 두고 보자. 영..
9,046 0 0 0 09-30
8282 일반문학 서윤하의 주절주절 서윤하

[일반문학]서윤하의 주절주절 | 서윤하

서윤하의 주절주절
[2057회]추동복
 덥다고 난리를 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춥다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이제  반바지를 입고 나가기가  쉽지 않은  계절이 되었다. &n..
613,257 157 36 12,315 09-30
8281 전문소설 [페러디] 고종황제의 보물 추작작가

[전문소설][페러디] 고종황제.. | 추작작가

[페러디] 고종황제의 보물
[73회]사라진 이원희.
   여기는 도미코 오두막 바로 앞...   "아이구, 사람 살려! 컥, 커허헉!"   밤의 어두운 정적 속에서 차가운 공기를 찢고 누군가의 신음소리가..
5,683 0 0 0 09-30
8280 전문소설 백조의 호수 살인사건 (비와.. 추작작가

[전문소설]백조의 호수 살인.. | 추작작가

백조의 호수 살인사건 (비와호 러시아식 고성 살인사건)
[45회]마침내 드러나기 시작..
  그런데, 뭍으로 나와 조사를 받기 시작한지 몇 시간이 조금 지난 시점이었다.   동경에다 이 사건을 의뢰해서 사건에 연루된 피해자와 용의자들의 신원조사를 부탁했던 이 곳 관할 ..
1,981 0 1 0 09-30
8279 전문소설 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 추작작가

[전문소설]전쟁과 사랑(소설.. | 추작작가

전쟁과 사랑(소설 2차 세계대전)
[80회]아우스부르크 공항에서..
영국으로 1941년 6월에 망명한 루돌프 헤스, 실제로는 직접 조종사 출신인만큼 비행기를 손수 몰고 망명했지만(위의 사진, 그의 뒤로 영국인들이 보인다) 여기서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망명..
9,551 0 1 0 09-29
8278 판타지 부랄기 : 부랄 찾아 삼만리 투에그원쏘..

[판타지]부랄기 : 부랄 찾.. | 투에그원쏘..

부랄기 : 부랄 찾아 삼만리
[23회]할룽, 정도면 아직 아..
“아, 미에 정말 힘든가봐요. 일단, 마을부터 빨리 찾아봐야겠어요.” “에, 옮기는 건 어때? 감기는 옮기면 낫는다든데?”   서두르기 귀찮은 말라디가 바퀴벌레 한 ..
461 5 1 17 09-29
8277 판타지 귀(鬼)의 시간 권도이(ne..

[판타지]귀(鬼)의 시간 | 권도이(new..

귀(鬼)의 시간
[1회]프롤로그
프롤로그   - 쾅! 요란한 소리와 함께 여령이 수 미터 뒤로 날아가 바닥에 내리꽂혔다. 상대는 어처구니없이 셌다. 여령의 신력으로는 이길 방법이 없어 보였다. 사실 그녀는 손에 들고..
8 5 1 2 09-29
8276 전문소설 어느 섹시한 모델의 비밀 역사왕

[전문소설]어느 섹시한 모델.. | 역사왕

어느 섹시한 모델의 비밀
[9회]제9화
09 손민영은 김애지라는 배우와 영화를 찍고 있는 담공의 어깨를 살짝 두드렸다. 그리고 담공은 손민영을 쳐다보게 되었다. “진전은 있었습니까? 많이 걱정이 되더군요.” 담공이 웃..
5 0 0 0 09-29
8275 일반문학 남북통일하면 죽는다. 추작작가

[일반문학]남북통일하면 죽는.. | 추작작가

남북통일하면 죽는다.
[35회]왜?! 북한은 쉽게 독재..
북한은 참 이상한 나라다. 저렇게 나라가 엉망진창이고, 또 일반 인민들 불평불만이 하늘을 벌써 찌르고도 남았을 판인데도 민중봉기가 나지도 않고, 군대의 반란도 안 일어난다. 어째서 저런..
509 0 0 0 09-29
8274 일반문학 그들의 그림자 가을의 바..

[일반문학]그들의 그림자 | 가을의 바다..

그들의 그림자
[12회]그들의 그림자 11
그는 폐허가 된 도시의 퀘퀘한 냄새가 나는 어수선한 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가 가려는 곳이 어디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 그는 마실 나온 사람처럼 어슬렁거렸다. 폐허의 무너진 건물 사이를..
51 0 0 0 09-28
8273 판타지 여행자 -마계여행기- 법일

[판타지]여행자 -마계여행.. | 법일

여행자 -마계여행기-
[142회]!죽을 수는 있지.!
사람의 기억은 과연 뭘까? 사람의 기억은 어디에 존재하며 어떻게 남아있을까? 기억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은 무엇일까? 기억이 그 사람을 얼마나 정의 하며 대변할까? 기억과 추억은 어떻게 다를..
19,236 5 2 0 09-28
8272 시 물이 되어 가는 길! 왕소군

[시]물이 되어 가는 길.. | 왕소군

물이 되어 가는 길!
[117회]『내로남불!』
『내로남불!』   국립국어원에서 개통한 우리말 샘! 아직 찾아보지 않았지만 내로남불은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말들이 생겨 나이들어 고전에 ..
15,961 20 3 206 09-28
8271 일반문학 herstory 작은 위안

[일반문학]herstory | 작은 위안

herstory
[3회]9.27
비가 오네..이 곳에도 눈, 비가 적은 이 곳은 이마저도 허기다. 훗! 오랜만의 비.. 계절 속으로 성큼 깊어진 거리 풍경   불면증이 도져 또다시 아침이 늦어진다. 과일향의 싱글 몰트 위스..
46 0 0 2 09-28
8270 판타지 NonKcalCh..

[판타지]놀 | NonKcalChi..

놀
[2회]첫 번째 준비물 : 상상..
다음날, 리치가 일어났을 때는 이미 날이 밝아 있었다. 의자에서 한껏 기지개를 펴고, 밤새 뒤척이느라 엉망이된 이불을 널어 탈탈 털어내었다. "일어났어?" "후아아암. 좋은 아..
7 0 0 3 09-28
8269 판타지 다디 유리강문

[판타지]다디 | 유리강문

다디
[77회]같은 운명, 다른 상처
     [그런게 있어요. 선후님, 사부님 아버지죠? ] 얼른 말을 돌렸다. 그의 눈빛이 날카로와졌다. 말을 잘못 돌렸다.            “나..
3,465 5 2 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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